ESCAPE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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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ape Plan: The Extractors" 예고편 입니다.

"Escape Plan: The Extractors"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5일

솔직히 이 작품 2편을 보면서 든 생각은, 굳이 왜 속편을 만들려고 하는가 였습니다. 1편도 그럭저럭인 수준에서 멈췄었고, 정말 끝까지 보고 나서 다시 본 적이 한 번도 없는 영화였을 정도인데, 2편은 아예 재미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중국 자본 들어와서 온갖 이상한 짓은 다 했던 것이죠. 덕분에 이번 작품에 관한 기대는 정말 1도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제 주변에 예고편으로 영화를 판단하는 분은 2편 예고편보다는 그래도 나아보인다는 평가를 하시더라구요;;; 어차피 개봉은 물 건너갔고, 2차로 직행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적당해 보이긴 합니다. 2편은 그것도 못 했거든요.

"Escape Plan 2" 입니다.

"Escape Plan 2"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7일

솔직히 1편은 그렇게 다가오는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당시에 극장에서 나름 재미있게 보기는 했습니다만, 그렇게 좋다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면이 있었달까요. 두 번 보기에도 정말 이상한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당시에 재미있게 보기도 했고, 배우진이 나름대로 방향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보니 그래도 한 번 보고 싶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개봉은 못 하고 2차로 바로 갈 거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괜찮더군요.

이스케이프 플랜 - 소재만큼 더 독특한 이야기가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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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4일

이번주간의 가장 확실한 말초신경 자극용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왜 그렇게 궁금했는지 이제는 기억도 안 납니다. 사실 예고편에서 제임스 카비젤이 나쁜놈으로 나오는 걸 보고 웬지 이 영화가 땡긴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죠. 물론 그 이후에 이 영화 리뷰를 준비하면서 국내 포스터의 이미지 사이즈가 개판인 것을 보고 성질을 내면서 해외 포스터를 찾아야만 했던 사소한 문제도 좀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나마 다 잘 해결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걱정과 기대가 한 번에 들어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기대사항이야 굉장히 뻔하기 때문에 걱정이 되는 부분부터 이야기 해보면, 이 영화의 감독이 미카엘 하프스트롬이라는 사실 때문이었습니다. 분명히 나름대로 괜찮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