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폭력적인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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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트 바이어런트 - 한 사람의 변화를 관찰하다

모스트 바이어런트 - 한 사람의 변화를 관찰하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0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다만 이번주 영화는 시작되지 않고, 정작 시사회 영화들을 쓸어보고 있는 상황이죠. 덕분에 계획에 없었던 영화를 먼저 하나 봤고, 지금 상황에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계획에는 있었습니다만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서 배치 문제가 걸리고 있었습니다. 결국에는 이렇게 먼저 보게 되었죠. 아침 나절에 이 글을 수정하고 있는데, 솔직히 일어난지 한 5분 된 관계로 정말 죽겠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한 제가 가진 사소한 불안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제가 이 영화에서 느끼고 있는 가장 사소한 불만이자 불안은, 아무래도 주연이라고 할 수 있는 오스카 아이삭 때문입니다. 물론 배우의 연기력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오스카 아이삭은 전혀

"A Most Violent Year" 트레일러입니다.

"A Most Violent Year"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6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배우 명단으로 인해 기대를 하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시카 차스테인의 경우에는 이제 참 뭐라고 하기 미묘한 위치로 너무 빨리 올라간 배우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에서는 범죄조직과 얽히는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범죄조직과 얽히는 이야기에 관해서 아주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은 아니지마만, 배우들에 관련되어서는 기대가 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정말 좋네요.

제시카 차스테인의 신작, "A Most Violent Year" 촬영장 사진입니다.

제시카 차스테인의 신작, "A Most Violent Year"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27일

이 영화의 경우은 제시카 차스테인이 기대되기도 하지만, 감독인 J.C. Chandol 때문에 기대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감독이 올 이즈 로스트와 마진 콜의 감독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1981년 겨울을 배경으로 이주민 가족들이 범죄에 빠지게 되는 내용이고 이 배경에서 범죄가 급성장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감독에다 배우도 상당한 만큼, 아무래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