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폭력적인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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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트 바이어런트 - 한 사람의 변화를 관찰하다
새로운 주간입니다. 다만 이번주 영화는 시작되지 않고, 정작 시사회 영화들을 쓸어보고 있는 상황이죠. 덕분에 계획에 없었던 영화를 먼저 하나 봤고, 지금 상황에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계획에는 있었습니다만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서 배치 문제가 걸리고 있었습니다. 결국에는 이렇게 먼저 보게 되었죠. 아침 나절에 이 글을 수정하고 있는데, 솔직히 일어난지 한 5분 된 관계로 정말 죽겠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한 제가 가진 사소한 불안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제가 이 영화에서 느끼고 있는 가장 사소한 불만이자 불안은, 아무래도 주연이라고 할 수 있는 오스카 아이삭 때문입니다. 물론 배우의 연기력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오스카 아이삭은 전혀

"A Most Violent Year" 트레일러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배우 명단으로 인해 기대를 하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시카 차스테인의 경우에는 이제 참 뭐라고 하기 미묘한 위치로 너무 빨리 올라간 배우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에서는 범죄조직과 얽히는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범죄조직과 얽히는 이야기에 관해서 아주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은 아니지마만, 배우들에 관련되어서는 기대가 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정말 좋네요.

제시카 차스테인의 신작, "A Most Violent Year"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은 제시카 차스테인이 기대되기도 하지만, 감독인 J.C. Chandol 때문에 기대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감독이 올 이즈 로스트와 마진 콜의 감독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1981년 겨울을 배경으로 이주민 가족들이 범죄에 빠지게 되는 내용이고 이 배경에서 범죄가 급성장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감독에다 배우도 상당한 만큼, 아무래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