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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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오브 트리스 - 그 어느것도 매력이 없는 영화

씨 오브 트리스 - 그 어느것도 매력이 없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10일

이 영화가 결국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평가도 그렇고, 들려오는 소문도 그렇고 이 영화가 정말 영원히 개봉 못 할 거라는 이야기가 파다했습니다만, 결국 그 모든 것들을 피해간 분위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하기는 했지만, 동시에 매우 보고 싶지 않았던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개봉 일정을 봤을 때 볼까 말까 했었습니다만, 결국 그놈의 호기심으로 인하여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망가져 가는거죠 뭐.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구스 반 산트는 잠으로 기묘한 감독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를 만든 이력이 있는 감독이기도 하죠. 최근에는 프라미스드 랜드 라는 매우 묘한 느낌을 주는 영화를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당시에 이 영화는 환격에 관하여 기업과 인간의 대결을 그림으로 해서

얼리 맨 - 재미 하나 만큼은 확실한 작품

얼리 맨 - 재미 하나 만큼은 확실한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6일

결국 이번주도 제가 원하는 여화가 몇 편 걸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기대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도저히 피개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해당 스튜디오에서 나오는 작품들을 정말 좋아하기는 합니다만, 정작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는 간간히 미묘한 작품들도 끼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복 판단을 내리기로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닉 파크는 사실상 아드만 스튜디오의 핵심 인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드만의 작품중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인 월레스와 그로밋의 감독이니 말입니다. 특히나 초기 세 작품은 다 이 감독의 작품이죠. 양털 도둑, 전자바지 소동,

원더스트럭 - 단순함이 약간 아쉬운 황홀한 영화

원더스트럭 - 단순함이 약간 아쉬운 황홀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5일

이 영화도 결국 공개 되는 수순을 밟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출신 성분으로 인해서 보기 힘들 거라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만, 다행히 이 영화는 그래도 개봉하는 상황이 디었네요.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던 영화이기도 하다 보니 꼭 보기를 바란 상황이기도 합니다. 결국에는 좀 늦게라도 결국 보게 되었으니 정말 기쁘긴 하네요. 게다가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안 보고 넘어가기 그다지 쉽지 않은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역시나 이 영화의 감독인 토드 헤인즈 덕분입니다. 바로 직전 영화인 캐롤이 워낙에 강렬한 영화이기도 했기에 도저히 피해갈 수 없었죠. 사랑에 관해서 정말 강렬하게 나오면서도, 동시에 사랑에 관하여 매우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영화이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 차근하게 진행하다 보니 어느덧 10년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 차근하게 진행하다 보니 어느덧 10년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26일

이번주는 이 영화 외에는 사실상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물러서고 싶지 않은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를 보기 위해서는 몇 가지 다른 부분들도 해결을 해야 하고, 어느 상영관에서 볼 것인가 역시 생각을 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제가 가장 원하는 상영관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상영관은 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서 말이죠. 게다가 3D가 이제는 정말 힘들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어벤져스 시리즈는 이제는 가장 큰 프렌차이즈중 하나로 자리매김하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단일 시리즈 편수로는 메이저에선 아직 007이 더 많은 편이기는 합니다만, 마블 프렌차이즈를 하나의 시리즈로 계산하는 경우, 정말 빠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