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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이스케이프 - 메시지와 극의 재미라는 두 문제가 가져야 할 균형

프리즌 이스케이프 - 메시지와 극의 재미라는 두 문제가 가져야 할 균형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9일

어쩌다 보니 이 영화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냥 넘어갈까 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극장에서 보기는 했는데, 약간 미묘하게도 리뷰 쓰는 것은 귀찮아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냥 리뷰 없이 가려고 했는데, 리뷰 쓸 기회가 생겨버리는 바람에 결국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비슷한 영화가 몇 가지 더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 영화는 봐야 쓰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프란시스 아난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그래도 몇몇 작품들이 있기는 한데, 거의 다 단편인 상황인 데다가, 국내에서는 아예 이 작품이 첫 소개작인 상황입니다. 그나마 TV 시리즈는 제가 아는 구석이

블러드샷 - 빈 디젤은 대체 왜;;;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22일

이 영화도 리스트에 추가 했습니다. 사실 기묘한 상황이기는 하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기는 했는데, 정말 개봉 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개봉 못 할 거라고 생각을 한 면도 있기는 하죠. 이런 저런 이야기가 이미 많았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나마 제한적으로 개봉을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 제한적인 면 때문에 생전 처음 가 보는 영화관에 가는 상황이 되기도 했구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데이브 윌슨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전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영화쪽의 작업은 거의 다 특수효과이기 때문입니다. 실질적인 장편 영화 감독작이 이게 처음인 상황이죠. 그 이전에 러브, 데스 앤 로봇의 한 에

루팡 3세 : 더 퍼스트 - 3D 애니의 장점을 살려내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21일

결국 이 작품을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 역시 빼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고민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 외에 몇몇 영화가 더 리스트에 올렸던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 리스트 에서도 솔직히 정이 안 가는 것들이 꽤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대체 어디로 가는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와서 선택을 해버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사실......아무것도 안 땡겨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야마자키 다카시는 개인적으로는 참 미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 1편은 그래도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는데, 시리즈가 진행 되면 될수록 사실상 영화에 대한 재미가 별로 없는 것

건즈 아킴보 - 거친 팝콘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5일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사실 다른 영화가 밀려도 이 영화는 안 밀릴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이 영화 특성상 큰 관객을 모은다기 보다는 개봉에 의의를 둔다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매우 독특한 영화인 데다가, 솔직히 개인적으로 약간 불편한 설정으로 인해서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약간 들기도 했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영화가 매우 궁금해서 안 볼 수 없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사실 핵심 배역인 다니엘 레드클리프와 사마라 위빙 덕분입니다. 특히나 이 영화 이전에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정말 다양한 행보를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배우중 하나이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죠. 개인적으로 가장 심하게 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