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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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posts밤쉘 :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 입 다물고 사는 시대는 끝났다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여서 말이죠. 다만 굳이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가 상당히 강렬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과연 정말 제대로 개봉할 수 있을 것인가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제이 로치를 기억하게 된 것은 두 영화 때문입니다. 그 중 하나는 바로 게임 체인지 였죠.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사라 페일린이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유명해져서 어떻게 무너졌는지에 관하여 집중하는 영화라고
그레텔과 헨젤 - 좀 더 흉악해진 동화
간간히 리스트에 올리지 않았다가, 갑작스럽게 리스트에 추가 해서 보게 되는 영화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그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6월 내내 별 영화가 없는 상황인데다, 심지어는 구작들의 재개봉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사실 좀 아쉬운 것도 사실입니다. 그 와중에 새로운 영화를 하게 되면 조금이라고 흥미가 닿으면 추가를 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그 생각을 가로막는 거대한 존재가 있긴 하지만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고, 나름대로 궁금하게 생각한 이유는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소피아 릴리스 때문입니다. 이 배우 아니었으면 이 영화 보겠다고 마음을 먹지도 않았을 겁니다. 워낙에 아무거솓 모르겠
에이브의 쿠킹 다이어리 - 요리를 하는 이유
솔직히 이 영화는 볼 마음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에 이런 영화들이 간간히 있는데, 아무래도 전혀 생각도 안 하고 있다가, 갑자기 보게 되는 여오하들이 좀 있습니다. 주된 사유는 거의 6월에 끝나는 영화 관람권 소진이기는 합니다. 그렇게 해서 세 편이나 봤고 말입니다. 사실 그 중 한 편은 리뷰 없이 지나갔죠. 하나는 온워드였기 때문에 리뷰가 나갔고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도 리뷰 없이 그냥 가려고 했는데, 영화가 너무 괜찮아서 소개 하려고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보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기는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조금이라도 궁금해서 보게 되는 경우인데, 올해 2월 까지만 해도 거의 그런 영화로 채워져 있었죠. 그래서 리뷰 쓰는게 거의 의무로 작
온워드 : 단 하루의 기적 - 결단에 대한 열망
ㄹ 픽사 작품입니다.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이 영화를 안 볼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 오프닝을 쓰는 때에는 정작 아직 개봉일이 확정 되지 않은 때입니다. 픽사라서 확정 하기는 했는데, 정작 이 영화에 관해서 뭐가 나오기도 전에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래도 앞서 말 했듯이 픽사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기대감이 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아 영화의 감독인 댄 스캔론은 그동안 픽사의 내부에서 열심히 일 해오던 인물입니다. 내부에서 각본가로도 일 하고, 이런 저런 다른 일들도 해 오던 인물이죠. 일단 이 작품 이전에 토이 스토리 4 에서도 크리에이티브 팀에서 일을 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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