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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posts![['13 FA컵] 안양vs수원, 2003년 지지대더비와 똑같아서 더 놀랍다!](https://img.zoomtrend.com/2013/05/09/e0041802_518a4fd224d64.jpg)
['13 FA컵] 안양vs수원, 2003년 지지대더비와 똑같아서 더 놀랍다!
안양이 수원블루윙즈에게 85분을 이겼지만, 나머지 5분을 졌기 때문에.. 결국엔 졌다. FA컵의 묘미를 제대로 보여준 한판이 아니었나 싶다. 2부리그팀과 1부리그팀과의 대결은 사실 쉽게 볼 수 없는 구경거리기이기 때문에.. 예전에 지지대더비를 그리워해서 였을까? 11,000 명이나 찾아온 관중을 보니.. 확실히 스토리가 있는 경기에는 관중들이 많이 올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하.튼.. 오늘 안양의 입장에서는 미친듯이 아깝고, 오늘밤 아쉬움에 잠 설칠 경기였다. 후반 20분 안양은 수원을 상대로 첫 선취득점을 올리며 1:0 으로 앞서갔지만.. 후반 40분 수원에게 잠구겠다는 의미로 수비수를 투입했는데, 이게 너무 아쉽다. 그냥 일반적인 경기를 했으면 좀 더 낫지 않았을까? 정말 나머지 5분

맨유 vs 첼시 fa 컵 뒤늦은 후기
전반전 전반전 29분 부터 보기 시작했다. 내가 볼 때 이미 맨유는 2골을 넣은 상황이었다. 첼시 선수들은 맨시티전과 마찬가지로 움직임이 둔해보였다. 반면에 맨유는 나니와 루니 카가와 치차리토를 중심으로 운동장을 넓게 쓰면서 꽤나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무래도 그 전에 열렸던 레알과 경기에서 패배했고, 또 홈구장이었기 때문에 더 동기부여가 된 측면도 없지 않아 있었는듯.. 특히 전방에서 치차리토가 열심히 뛰어주었다. 그러나 치차리토는 피지컬의 한계때문에 상대편 수비수를 등지거나 롱볼이 왔을때 따내는 모습에서는 약한 모습이었다 ㅜㅜ 그러나 나니가 부상을 호소하며 교체되어 나가면서, 맨유의 공격은 좀 처럼 풀리지 않기 시작한다.ㅜㅜ 후반전- 에당 아자르의 역습 첼시는 후반전에

토트넘 이어 리버풀까지... FA컵 이변의 4라운드
2012-2013 FA컵 본선 4라운드는 이변의 연속이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강호들이 하부 리그 팀들에게 무릎을 꿇거나 고전을 면치 못했다. EPL에서 각각 4위와 7위를 달리고 있는 토트넘과 리버풀이 32강에서 탈락하며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토트넘은 27일 오후 11시(한국 시간)에 앨란드 로드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영국 프로축구 2부리그 챔피언쉽에서 11위를 달리고 있는 리즈는 엘 하지 디우프와 루크 바니를 필두로 '리즈 시절'을 재현했다. 리즈는 전반 14분만에 바니의 선제골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전반 종료 직전에는 맥코맥의 후속포가 터지며 전반에만 토트넘에 2-0으로 앞서 나갔다. 후반 12분 클린트 뎀프시의 만회골로 추격을 시작한 토

황선홍명보의 절반의 성취
2002년 최고의 장면 중의 하나- 출처 : 연합뉴스 - 10년 전, 항상 까임의 최전방에 선 두 노장이 있었습니다. 90년대 한국 축구를 대들보였던 황선홍, 홍명보 이 두 사람은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월드컵 첫번째 1승, 16강은 물론 4강이라는 성적을 일궈내며 험난하고 참혹했던 선수생활을 좋게 마무리 합니다.(실질적인 은퇴식은 월드컵 후에 열렸던 브라질과 평가전) 황선홍은 부상의 여파로 곧 현역 선수에서도 곧 은퇴를 했고, 홍명보 선수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LA갤럭시에 진출해서 활동하다가 은퇴합니다. 이후 두 사람은 여느 유명 선수들이 그랬던 것 처럼 지도자의 길을 걷게 됩니다. 홍명보의 경우는 축구 행정가가 될 것 같았지만, 국가대표 코치직을 거치며 대표팀 지도자로 길을 걸었습니다. 이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