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vs 첼시 fa 컵 뒤늦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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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vs 첼시 fa 컵 뒤늦은 후기

맨유 vs 첼시 fa 컵 뒤늦은 후기

전반전 전반전 29분 부터 보기 시작했다. 내가 볼 때 이미 맨유는 2골을 넣은 상황이었다. 첼시 선수들은 맨시티전과 마찬가지로 움직임이 둔해보였다. 반면에 맨유는 나니와 루니 카가와 치차리토를 중심으로 운동장을 넓게 쓰면서 꽤나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무래도 그 전에 열렸던 레알과 경기에서 패배했고, 또 홈구장이었기 때문에 더 동기부여가 된 측면도 없지 않아 있었는듯.. 특히 전방에서 치차리토가 열심히 뛰어주었다. 그러나 치차리토는 피지컬의 한계때문에 상대편 수비수를 등지거나 롱볼이 왔을때 따내는 모습에서는 약한 모습이었다 ㅜㅜ 그러나 나니가 부상을 호소하며 교체되어 나가면서, 맨유의 공격은 좀 처럼 풀리지 않기 시작한다.ㅜㅜ 후반전- 에당 아자르의 역습 첼시는 후반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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