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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16강 대 울산 (H)

SIFC|2012년 6월 24일

1 - 2 패 에벨톤 9' (pk) 이른 시간에 얻어낸 페널티킥 골.. 그리고, 왠지 모를 불안감은 그대로 적중하고 말았다. 전반까지는 나쁘지 않았다. 사샤는 김신욱을 착실히 제압해주었고, 공격은 여전히 어설픈 전개를 보였지만, 수비는 그런대로 잘 막아냈다. 하지만, 후반 들어 어설픈 잠그기는 결국 사단을 불러오고 말았다.김신욱의 골이 터지고 동점. 이후에 선수단은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어설프게 우루루 올라가게되고바로 터진 마라냥의 버져비터에 성남의 2012시즌 마지막 희망은 사라졌다. 시즌 초 부터 꾸준히 제기된 문제들. 어설픈 공격전개, 공격진의 따로 노는 움직임은 시즌 반이 지난 현재까지도조금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근본적인 문제를 감독이 파악하고 있지 못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

왜 리그 1위팀 감독한테 팬들이 항의하냐고? 웃기지마.

왜 리그 1위팀 감독한테 팬들이 항의하냐고? 웃기지마.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6월 21일

서울과 수원, 수원과 서울은 K리그, 아니 아시아 최고의 더비매치라고 할 정도의 뜨거움을 가진 그런 경기입니다. 이 두팀이 만나면 언제나 그 뜨거운 열기에 많은 팬들은 집중하고 또 집중합니다. 이번 FA컵 슈퍼매치도 그랬습니다. 7장의 옐로우카드, 1장의 레드카드는 얼마나 이 경기가 양팀모두 물러설 수 없는 그런 전쟁인지를 보여줍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리그에서 1위하는데 팬들이 감독한테 항의를 하고 나오라고 소리친다며, K리그 수준을 들먹이면서, 비난합니다.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두산이 엘지에게, 셀틱이 레인져스에게, 뉴욕이 보스턴에게, 맨유가 리버풀에게, 승리는 커녕 골도 제대로 못넣는데, 5연패했는데, 1위가 무슨소용이냐." 전 수원의 팬입니다. 아버

내가 경기장만 가면 홈팀이 지는 징크스!!

긴린코 호수..|2012년 6월 21일

이상하다.. 내가 경기장만 가면 그 경기장 홈팀이 진다. 이건 작년말부터 이어지고 있는 기록으로~ 2011.11 - 전북 vs 알사드 = 알사드 2:2 무승부후 승부차기후 승 2012.3 - 인천 vs 수원 = 수원 2:0 승 2012.5 - 전북 vs 가시와 = 가시와 2:0 승 2012.6 - 서울 vs 수원 = 수원 2:0 승 이제 전주는 가지 말아야 하는건가 ㅠㅠ (일산사는 전북빠 ㅠㅠ) 앞으로 싫어하는팀 홈경기만 가볼까? ㅋㅋㅋ (생각의 전환 ㅋㅋㅋ) 그랬구나 ㅠㅠ 서울이랑 전북이랑 3월 경기도 내가 안가서 전북이 진거였어 ㅠㅠ 후반기때 서울이랑 전북이랑 붙으면 꼭 가야겠다! ㅋㅋㅋ 흐흐..

하나은행 FA컵 16강 결과 + 인천...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6월 21일

2012 하나은행 FA컵 16강전 * 전경기 종료 0 날짜 : 2012년 6월 20일(수) * 경남FC 1 : 0 강원FC (창원축구센터, 경기종료) 0 득점 - 경남FC : 윤일록(전26) * 전북 현대 1 : 0 전남 드래곤즈 (전주월드컵경기장, 경기종료) 0 득점 - 전북 현대 : 이동국(전44) * 제주 유나이티드 2 : 0 대구FC (제주월드컵경기장, 경기종료) 0 득점 - 제주 유나이티드 : 서동현(전32), 산토스(후42) * 성남 일화 1 : 2 울산 현대 (탄천종합운동장, 경기종료) 0 득점 - 성남 일화 : 에벨톤(전6) - 울산 현대 : 김신욱(후43), 마라냥(후46) * FC서울 0 : 2 수원 삼성 (서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