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닐 카프리 인데 현실은 챈들러 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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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의 10가지 원칙

과르디올라의 10가지 원칙

1.포지션의 영입 권한을 달라(두 포지션) 치키 디렉터가 퍼스트팀의 플랜을 같이 운영할 것이지만 자신이 2가지의 확실한 권한을 가져야 할 포지션이 존재한다 : 중앙수비수와 넘버 나인이 될것이며 이는 자신의 위치에서 확실히 팀을 컨트롤할 열쇠가 될것. 2.선수들은 절대적인 헌신을 해야하며 모범을 보여야 한다 펩은 현 바르셀로나 축구가 병들었다고 생각하며 가장 큰 이유로 집에서 하는 개인활동이라 생각한다.앞으로 감독이 일을 하는 동안 선수들은 알리바이를 만들어 놀러 다닐수 없다.앞으로 트레이닝중 더블 세션은 공통적으로 진행될 것이며 주간 특별 게임을 소화해야 한다. 3.새로운 훈련장 라마시아에서 규칙적인 훈련을 받아왔지만 피치의 사정상 선수들 훈련을 통제하기 힘들다.시우타드 에스포르티

좀 더 차분했어야 했다.

좀 더 차분했어야 했다.

연휴 금요일에 들뜬 분위기를 극한으로 즐기기 위해서 심야열차를 떠나는 낭만여행을 즐기기보다는 좀 더 차분히 여러가지 것들에 대해서 생각했어야 했던거 같지만... 그런다고 해서 연휴 4일을 가치있게 보냈을까? 나이를 먹을수록 지나간 시간들에 대한 아쉬움은 커져만 간다...

모예스에 대한 생각

모예스에 대한 생각

1.인상적인 에피소드 2개 -싸줄에서 번역으로 본건데 모예스는 선수 영입할 때 자체적으로 제작한 50여가지 리스트를 가지고 있다. 어떤 선수가 그 기준을 통과한다고 해도 다시 한번 코치진의 만장일치 합의를 봐야 한다고 한다. 물론 공식적인 것은 아니고 영국언론의 카더라 소식 -베컴의 첫번째 자서전에도 모예스가 등장한다. 프레스턴이라는 2부리그 임대를 갔었던 시절이었는데 그 때 팀의 주장이 모예스였단다.내용은 모예스가 임대온 어린 선수였던 자신에게 매우 잘 해줬다는 글이었다..하도 오래전이라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가물가물 두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서 느낀 점 내가 알기로는 모예스는 1부리그 선수 경험이 없는 것으로 안다. 그러한 인물이 퍼거슨에게 인정 받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입지전적인

진주 남강 유등 축제를 다녀와서

진주 남강 유등 축제를 다녀와서

작년에 서울 청계천 유등 축제를 보고, 기대에 못 미쳐서 실망을 많이 했다. 유등이 안 이뻤다기 보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구경도 할 수 없던 것이 큰 이유였다. 반면에 진주 유등 축제는 남강이라는 훨씬 더 넓은 곳에서 해서 그런지 사람이 많아도, 원하는 만큼은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앞에 떠 있는 작은 유등들은 각자 사람들이 소원을 적어서 띄어둔 것 진주성 싸움을 유등으로 만들었는데 역동감이 느껴져서 좋았다 예산이 부족했겠지만 꼭 이렇게 간판을 걸었어야 했는지 ㅜㅜ 부포교가 있어서 이렇게 강에 떠있는 유등들도 자세히 볼 수 있었다.다만 부포교 입장료는 편도로 1000원 진주성 안에서도 이렇게 다양하고 이쁜 유등들이 정말 많았다. 이렇게 노점상들도 질서정연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