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퐈.
짤은 경향신문 짤. 오뎅 섹서는 해외진출로 결론지어 놨군요. 퐈 대상이 생각보다 꽤 많은 느낌. 그 와중에 넥센은 퐈 없음ㅋㅋ(마정길이 있었는데, 올해 못채워서 내년에 FA입니다) 보니까 딴팀 갈거 같은 FA는 몇 명 없네요.정근우, 최준석, 강민호.. 뭐 이 정도?이대형 같은 경우는 혹시 엘지에서 풀어버릴지도 모르겠군요.
[다이노스]올해 FA 예상.
시즌도 다 끝났고, 이제 우리 팀엔 시상식하고 2차 드래프트, FA 정도만 남은 것 같네요. 2차 드랲은 하도 변수가 많아서 지금은 말하기 어려울 듯 하고, FA 이야기나 좀 해봐야겄습니다. 일단 우리 팀이 FA를 데려올 때 이점이 있다면 올해까지는 20인 외 보상선수 1인 없이 연봉 300%만 줘도 데려올 수 있다는 점이 있군요. 아직 대다수의 선수를 긁어보지 못한 현 상황에서 보상 선수 부담이 없다는 건 상당히 좋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 뭐 그건 그렇고, 우리 팀의 약점은 명확합니다. 4~5선발 및 계투진. 확실한 거포 부재도 있군요. 4선발까진 용병 투수를 잘 데려온다는 가정 하에 커버가 될지도요? 다만 뒤의 두 문제는 해결이 좀 난감해 보이는데 일단 계투진 문제의 경우 현재 손민한 선수가 잘 틀어
야구잡담
응원팀의 우승을 축하하며 간만에 시즌끝나고 시즌내도록 생각한 이야기나 풀어볼까합니다. 1.센터라인 먼저 내야에서 3군까지 내려가서 허우적거리시고 계신 신명철은 뒤로하고, 뒤늦게 2루 고정을 박을려고 때려넣은 조동찬과 향후 10년을 우려먹을 김상수의 부재가 가져온 한국시리즈.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백업으로 활약할 수 있을 김태완과 정병곤의 출장이 고무적이긴 합니다. 특히 백상원이랑 정현을 밀어낸 정병곤이 기대되긴합니다만 문제는 거론된 선수들이 가지는 타격에서의 젬병. 유격수와 2루수에서 아직까지 주전외 전력이 확고하지 않았는데 그나마 이번 한국시리즈통해서 가능성을 엿보아서 다행입니다. 포수에서는 역시 아직까지 진갑용의 건재함을 두 선수가 넘지를 못하는군요. 공수모두에서 아쉽기만 했습니다. 3명의 포수

그러고 보니 올 시즌 끝나고 풀리는 FA들을 보니
오승환, 장원삼, 조동찬, 정근우, 손시헌, 이종욱, 윤석민, 이용규, 송은범, 강민호.... 이 정도 되는군요 여기서 최고의 FA라면 당연 오승환인데 메쟈리그던 니뽄리그던 해외로 뜰 가능성이 크니 일단 번외로 해두고, 윤석민은 올해 부상여파로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메쟈리그 진출은 힘들거 같고 국내 잔류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소속팀 기아에서 잡을듯. 아님 석민 어린이 자체가 기아에서 벗어나려면 또 모를까. 용큐놀이의 용규도 마찬가지 두산의 이종욱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서 군침 흘리는 팀들이 꽤 될듯. 아무튼 개인적으로 오승환을 제외한 FA의 최대 대어는 바로 번저강이 아닐까 싶은데.... 포수라는 포지션이 엄청난 메리트인데다가 젊기까지 하니. 뭐 소속팀 롯데서는 기를 쓰고 잡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