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포스트: 154|아이템:FA(117)
Tags

Posts

154 posts
뭐? 롯데가 지명으로 김승회?

뭐? 롯데가 지명으로 김승회?

레이오네 얼음집|2012년 11월 28일

....그러니까, 이분 말이오? 갑자기 두산이 아낌없이 퍼주는 것 같은 기분은 뭐지!

[kbo] 김주찬, 홍성흔 선수의 이적에 대한 자이언츠 팬의 잡담

모두 11명의 선수가 FA 권리를 행사했었던 2012년 FA 시장도 홍성흔 선수의 두산 이적과 함께 마무리되었습니다..... FA 시장이 열리면서 주목을 받았던 선수는 LG의 정성훈 선수와 이진영 선수, 롯데의 김주찬 선수와 홍성흔 선수, 그리고 삼성의 정현욱 선수 정도였습니다. 이 중 LG의 두 선수는 각각 4년 34억에 LG와 계약을 체결하며 잔류, 허나 나머지 세 선수는 소속 구단과의 우선 협상 기간 동안 계약을 체결하지 못하며 FA 시장에 나왔지요..... 이 중 가장 먼저 계약을 체결한 선수는 삼성의 정현욱 선수..... 올해 FA 시장에 선발투수 감이 없었다고 본다면, 투수들 중에는 최대어로 볼 수 있습니다. 올해 살짝 부진했다 하나 그래도 준수한 셋업맨으로서 제 몫은 충분히 해줄 수 있는 선

최정도 내년 FA가 가능하다는군여.

최정도 내년 FA가 가능하다는군여.

공돌이는 공돌공돌해!|2012년 11월 20일

FA 규정에 1군 등록일수 145일 이상이면 1시즌으로 치는 게 있는데지금 최정이 7년 +134일이라고 하네여.그래서 이번 WBC에서 11일 이상 한국 대표팀이 버티고 있으면 145일 채워서 1시즌 추가.내년에 뛰면 9시즌 추가 해서 2013 FA로 나올 수 있다는 얘기. 이러면 SK는 정근우와 최정을 동시에 잡아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겠군요. 거기다 송은범도 있고.. 오승환 장원삼 윤성환 윤석민 이용규 강민호도 있다고 하니내년 돈잔치는 리얼일듯. 저중에 김주찬보다 쌀 거 같은 애는 별로 없고..

'주찬'이도 가고, '성흔'이도 가고...

'주찬'이도 가고, '성흔'이도 가고...

백화현상의 건프라|2012년 11월 20일

롯데에서, 우승을 하기 위해 모셔왔다는 '김시진' 감독님. 올 한해 농사, 어찌 지으실런지... '주찬'이도 가고, '성흔'이도 가고... '홍성흔' 선수야 '수구초심'의 마음으로 고향팀에 갔다지만...기아로 간 '김주찬' 선수는 롯데 제시액과 그다지 차이도 없었는데...ㅠ(우승을 할수 있는 팀에 가고 싶었다지만, 돈 욕심 일수도 있겠지...) 몇년간 열렬히 응원했던 선수들이였는지라...간판급 두 선수를 모두 놓친 자이언츠 팬으로서 씁쓸하네요. 독이 든 성배라고 불리는 롯데감독들의 파리 목숨을 보고, 롯데 프런트들에게 정이 떨어져서 간 것은 아닌지...만약, 남아있는 선수들 마저 그런 감정을 느낀다면...내년 FA 잡는 것도 글렀다는 생각이 드네요.'강민호' 어쩔.... 애휴, 내년 프로야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