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54 posts
저리 갓! 저리 가라고!!! 가버렷!!!
두산, 4년 31억원에 홍성흔 잡았다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281565&m_view=1&m_url=%2Fcomment%2Fall.nhn%3Fgno%3Dnews076%2C0002281565 그걸 왜 잡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무려 4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인 우대가 지나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년에 서른 일곱이라몈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지타 자원이 몇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민이 1루에 짱박아둘 거면 곰잴은 왜데려왔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백업요원이냨ㅋㅋㅋㅋㅋㅋ 오쟁도 1루 보는뎈ㅋㅋ

신임 감독 3인, ‘FA 선물’ 못 받고 빈손
FA 정국이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11명의 선수가 FA를 신청해 그 중 6명의 선수가 원 소속팀과 계약했으며 시장에 나온 5명의 선수 중 4명이 새 둥지를 찾았습니다. 아직 홍성흔의 행방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원 소속팀 롯데를 떠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흥미로운 것은 최근 새로 취임한 3명의 감독이 FA 선수를 통한 전력 보강이라는 ‘선물’에서 소외되었다는 사실입니다. 한화 김응용 감독, 롯데 김시진 감독, 넥센 염경엽 감독은 외부 FA 영입과는 무관한 빈손으로 전락했습니다. 4명의 FA 이적 선수들의 행방을 따지면 정현욱이 김기태 감독의 LG로, 김주찬이 선동열 감독의 KIA로, 이호준과 이현곤이 김경문 감독의 NC의 품에 안겼습니다, 공교롭게도 FA 이적 선수들은 모두 내년 시즌 임기 2년차를

(퐈)그나저나 두산팬분들에게 질문.
김동주와 홍성흔 두장으로 뭘 하려는 건지요? -팀 플래툰을 생각한다면 나이 한살차이 나는 홍성흔 지르면 두목곰이 참 좋아하겠습니다 그려; 계약기간 다른 대접받는 두 고참이 한팀에 있으면 후배들 무슨 기분이 들런지. -확실한 지명타자감을 챙기는 거라면 조금 납득은 가긴가지만 역시 이해 안가는건 대동소이... -그보다는 김진욱 감독의 지도 스타일에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 되는군요. 사실 야구에서 투수가 받쳐줘야 반은 먹고 가는거 막긴 합니다만 못치면 못이기는 거니(...) -그나저나 계약이 불발되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이런 확정성 기사를 날리는건지 좀 의문이 갑니다. 당최 우리나라 찌라시들은 믿을수가 없어서...
이번 FA 시장의 최대 의외 결과는...
김주찬 50억이 아니라 이진영 정성훈 잔류 같은 기분. 아 물론 정현욱의 이적도 좀 의외긴 한데 샘숭이 별로 열심히 잡으려 들질 애초에 않은 것 같다. 어차피 선발이고 불펜이고 선수가 넘쳐나는 판이니 아무리 고참에 불펜의 핵 중 하나라고 해도 조건 잘 안 맞으면 그냥 내보내기로 한 것 같음. 나이도 나이니 먹튀 가능성도 있고. 어쨌거나 본론으로 돌아가 이진영 정성훈은 대체 엘쥐 프런트에서 무슨 마법을 쓴건지 4년 34억이라는, 프런트로서는 상당히 괜찮은 조건에 아무 잡음도 없이 순식간에 계약 종료. 난 오히려 둘 다 시장에 나와서 최대한 간 보거나 할 줄 알았는데 너무 앗싸리 계약해서 잉? 했음? 둘 다 기아나 한화 같은 데서는 눈에 불을 키고 달려들만한데... 하여간 덕분에 김주찬이 반사 이익을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