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apegar
Posts
150 posts킹스맨(2015)
개봉전에는 흔한 첩보물이라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주변 관람평이 매우매우매우 좋았던 터라 여자친구과 함께 관람을 결정. 다만 야한것때문에 19금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잔인한것 때문에 19금이라 여자친구에게 혼남. 영화 첫장면부터 클라이막스부분까지 잔인함을 표출하던 영화. 전체적인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과정도 괜찮았으며 흔한 연애이야기를 진행시키지 않아서 집중이 되었던것이 좋았음. 다만 작중 악역의 특징을 제대로 못살린듯한 느낌. 의상과 케릭터에 대한 배경은 무언가 기대를 하게 만들면서 정작 악역으로서 해야할 일은 유심칩을 만들고 협박 수준에 그친게 뭔가 아쉬움이 남았던터 뭔가 대비되는 대외적 이미지와 악역으로서의 이미지를 좀 더 부각했으면 클라이막스 이후 좀 더 짜릿함을 선사하지 않았을까했음. 딱 킬

에어부산 세일에 동참했습니다.
지난 1월27일에 진에어와 함께 세일을 진행한 에어부산. 대구공항에선 운행이 없지만 그래도 가까운 부산(1만원이면 김해공항 리무진)에서 취항되기에 눈여겨 보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랑 벼르고 벼르던 일본행 티켓을 GET!! 하기로 결정. 당일 오후5시까지 홈페이지가 마비되면서 자연스럽게 포기할려는 순간 뚜둥.. 후쿠오카와 오사카행 비행기가 뚫렸습니다. 헌데 오사카는 여자친구가 이미 갔다온 곳이기에 교토로 들리기로 했으나 일정이 8일로 잡히고 오사카에서 대부분 구경했던 터라 저렴하고 안가본 규슈 여행을 결정 바로 후쿠오카로 티켓을 끊었습니다. 1인당 9만원!!! 같은 기간 에어부산이나 타 항공사가 20만원 가까운 요금이 1인당 드는것에 비하면 2명 합한 요금이 더저렴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경비만 50만
야구잡담
1. KT가 특별지명으로 삼성 내야수 정현을 데리고 감. 정현은 항상 퓨처스나 캠프에서 그의 이름이 거론될때마다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던 선수. 특히나 김상수를 제외하곤(이젠 이마저 반오십) 30줄이기에 정현에게 거는 기대가 컸던 탓에 전력이탈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 반대로 외야진은 넘치다 못해 중견수만해도 배영섭, 박해민, 김헌곤,ㅇㅇㅇ,우동균 상무에서 복귀하는 구자욱까지 6명의 이름이 나올만큼 교통정리가 안되는 상황에서 군복무 돌려막기로 주전급으로 영양분을 나누어주고 있는데, 빈약한 내야 넘치는 외야 상반되는 입장에서 외야자원 대신 내야자원을 내준점은 분명히 아쉬움으로 남을듯하다. 1-1. 현재 내야팜에서 활용될 선수는 김태완, 백상원 둘이 퓨전하고도 뭔가 2%부족할 자원. 아 삼성의 영원한 유망주 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