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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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하나 트레이싱 극단 대표의 변명
자체 트랙백: 장르를 초월한 트레이싱 이하는.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아노하나)'를 트레이싱한 극단의 대표 및 단원 일동 명의의 사과문. 그리고 이 황당한 사과문에 대한 감상을 이야기하자면. 한마디로 사과문을 가장한 쓸데없는 변명에 불과하다. 먼저 아노하나를 컨셉으로 새롭게 작품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제작하게 되었다고 했는데. 설득력 없는 변명이라 허무맹랑하기 짝이 없다. 엄연히 저작권이 살아 있는 콘텐츠의 컨셉을 가지고 작품을 만드는 것만으로도 저작권 시비를 피할 수 없는데, 새롭게 작품을 만든 게 아니라 아노하나를 직간접적으로 아는 사람들이 보면 베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 그것도 시놉시스와 공개된 포스터 및 인물 사진만으로도 인지할 만큼 - 허접하게 트레이싱해 놓고
기자라는 이름의 저도의 안티질
링크 - 결론부터 말하자면. 언론에서 지겹게 반복되어 온 김연아에 편승한 손연재 가치 높이기(라고 쓰고 저도의 안티질이라 읽는 행위)의 한 종류인데. 제목부터 개그다. ''두 여제' 김연아-손연재, 일주일 간격 갈라쇼 진행의 명암'. 시니어 진출 이후 포디움을 놓치지 않은 선수와 시니어 진출 이후 세계선수권/올림픽 종합 메달도 없는 사람을 '두 여제'라고 비유한 이유는 무얼까. '광고계의 두 여제'라는 뜻으로 합리화하며 읽으면 기자의 제목 선택에 대해 내가 고개를 끄덕일 수 있으려나. 하지만 그렇게 읽는다 해도 옳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 돈 문제는 김연아가 비싸게 군다는 말을 듣기 위해 일부러 끼워넣은 게 아닌가 싶지만. 괜한 의심 같다. 비싸면 비싼 대로 선수가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고 어

4월 1일, 성우들의 만우절 구라 모음
그제 어제 완전 고생한 스미페 첫 싱글인 '일곱개의 바다보다 너의 바다'는 노래가 참 깨긴 했지만(MV도 그렇고)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되는 이상한 노래.. 스미페 싱글도 사고싶었는데 자금 부족으로.... 아야나 앨범이랑 러브라이브BD, 미모링 싱글이 한계였습니다. 스미페 미안..(...) 은 그렇다 치고 오늘 성우들이 올린 만우절 장난 모음입니다. ■ 타무라 유카리 .................. ■ 미모리 스즈코 .................. 우ん와........................... ■ 시모다 아사미 .................. 아................... ■ 카토 에미
영화 거짓말
내가 영화 거짓말을 보고나서 얻은 것은 sm과 관련해서 때리는 기술도 아니요, 맞는 기술은 더더욱 아니요, 그렇다고 욕망이나 쾌락도 아니며 미학적인 만족도 아니었다. 단지 이 대사와 볼빨간의 ost 뿐이었다. 근데, 이거 정말 명대사다. 사회생활을 하면 할수록 더 공감한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