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라는 이름의 저도의 안티질
Post
원문 보기 →기자라는 이름의 저도의 안티질
링크 - 결론부터 말하자면. 언론에서 지겹게 반복되어 온 김연아에 편승한 손연재 가치 높이기(라고 쓰고 저도의 안티질이라 읽는 행위)의 한 종류인데. 제목부터 개그다. ''두 여제' 김연아-손연재, 일주일 간격 갈라쇼 진행의 명암'. 시니어 진출 이후 포디움을 놓치지 않은 선수와 시니어 진출 이후 세계선수권/올림픽 종합 메달도 없는 사람을 '두 여제'라고 비유한 이유는 무얼까. '광고계의 두 여제'라는 뜻으로 합리화하며 읽으면 기자의 제목 선택에 대해 내가 고개를 끄덕일 수 있으려나. 하지만 그렇게 읽는다 해도 옳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 돈 문제는 김연아가 비싸게 군다는 말을 듣기 위해 일부러 끼워넣은 게 아닌가 싶지만. 괜한 의심 같다. 비싸면 비싼 대로 선수가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고 어
Related Posts
3 posts
복숭아 농부님들을 위한 복숭아 패키지 포장 아이디어 모음 zip
안녕하세요, 디팜댁입니다! 부쩍 날씨가 따뜻해지니 곧 복숭아철이 성큼 다가오겠구나 싶어 복숭아 농가 대표님들을 위해 디팜 하드를 털어왔습니다!✨ 첫 번째, 친환경 복숭아는 친환경 포장으로! 첫 번째는 뭐니뭐니해도 디팜의 딴딴박스로 시작! 친환경적으로 키운 복숭아인만큼 포장지도 자연에 가깝게! 이건 탈락 시안들이긴 하지만 골판지에 바로 인쇄하는 '카톤박스' 라고 색을 두 세 가지로 조합해 써주시면 더 생기 넘치고 포인트가 살아 있는 패키지가 됩니다! 택배까지 물론 끄떡없죠 딴딴박스로 복숭아 포장을 해결한 인스복숭아 대표님이 유튜브로 올려주신 영상도 있습니다 두 번째, 복숭아도 소.......

연신내역 연서시장 맛집 꼭 들르는 명품만두 포장 찐 후기
연신내역 연서시장 맛집 꼭 들르는 명품만두 포장 찐 후기 연서시장 맛집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하고 이제는 일부러 찾아가게 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연신내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한 명품만두입니다. 연서시장 근처에서 간단하게 포장해서 먹기 좋은 메뉴를 찾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를 자세히 남겨보겠습니다. 명품만두 찾는 분들이라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연신내역 2번 출구 바로 앞이라 시장 구경 후 들르기에도 좋고, 퇴근길 간단하게 포장하기에도 최적의 동선입니다. 영업시간도 매일 오전 9시 20분부터 밤 11시까지로 길어서 언제 방문해도 따끈한 만두를 즐길 수 있습니.......

투견 부부, 빚과 이혼 경력 숨겨 파국보다 더 선명했던 반복된 거짓말
투견 부부, 빚과 이혼 경력 숨겨 파국보다 더 선명했던 반복된 거짓말 이번 X의 사생활에서 다시 비친 투견 부부 이야기는 단순한 부부 갈등으로만 보기 어려웠습니다. 함께 살기 시작한 뒤 드러난 문제가 너무 컸기 때문이에요. 임신과 결혼 이후 5000만원 빚이 뒤늦게 밝혀졌고, 시간이 지난 뒤에는 이혼 경력과 아이 존재까지 숨겨졌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관계가 완전히 무너진 흐름이 선명해졌습니다. 특히 이번 회차는 누가 더 심하게 싸웠는지보다, 왜 신뢰가 끝까지 회복되지 못했는지가 더 크게 남았어요. 길연주가 “하나부터 열까지 거짓말이었다”고 말한 이유가 방송 전체를 통해 그대로 보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