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Posts
62 posts
브로(Bro), 일베는 탈출했지만 구린 것들은 남아 있다
2014년 3월 신인 가수 브로(Bro)가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데뷔곡 '그런 남자'의 급작스러운 인기 때문이었다. 노래는 높은 연봉과 큰 키 등 좋은 스펙을 가진 남자를 찾는 여성을 지탄하는 내용으로 흥미를 유발했다. 모바일 메신저에서의 대화로 제작한 뮤직비디오도 친근감을 어필하며 히트에 한몫했다. 며칠 뒤에는 걸 그룹 벨로체가 여성 입장의 답가 '그런 여자'를 발표해 더욱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브로는 방송 출연 한 번 없이 단숨에 유명인으로 부상했다. 하지만 뜨거웠던 관심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여성과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성향으로 잘 알려진 인터넷 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에 그가 올린 자필 감사 편지가 공개된 순간 환대는 냉대로 바뀌었다. 같은 해 7월 두 번째 싱글

타입문 신작 애니메이션 'Fate/Nero' 공개!!
오늘부로 공개된 아이돌 관련 타입문 신프로젝트입니다. 아이돌 황제 적 세이버 주요활동: 연극 네로사이유의 장미 주연(2014) 정통파 아이돌 마토우 사쿠라 주요활동: 망상마토우 요리 사회(2011), 크로스사쿠라 주연(2014) 목가적(牧歌的) 아이돌 유닛 YARIO 주요활동: 싫은 마스터와 사귀는 10가지 방법(2008), 0엔 성배전쟁 개시(2013) 낭자애 아이돌 아스톨포 주요활동: 위험한 기사 아스 시리즈 주연(2015) 성녀계 아이돌 단 키아라 주요활동: 키아라의 방 주연(2013) (←원본 링크) 아이돌 듀엣 A.l.T.

바라 : 축복(2013)_ 축복인지 불행의 씨앗인지, 진실은 저 너머에...
2014. 6. 3. 시네코드 선재임순례 감독님과의 시네마톡 본업이 스님인 영화감독 기엔체 노르부라는 사람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된 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이었다고 한다. 이 영화의 감독 키엔체 노르부 님의 본업은 특이하게도 스님이다. 그것도 정통 티벳 불교의 스님.부탄의 고승으로 유명한 이 스님으로서 해야 할 일을 다 하고 수행을 쉬는 시간을 쪼개어 작품 활동을 한다고.세상에는 참 부지런한 사람이 많다. '바라' 라는 단어에서 오는 불교적 색채. 지루하고 정적일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내용도 다이나믹하거니와 주인공도 예쁘고, 아이돌 춤 못지 않은 댄스도 큰 볼거리다.의상도, 아름다운 자연환경도 모두가 눈과 마음을 흡족하게 함.내용은 건전하지만은 않은데 어쩐지 마음이 편해진다? 신분제도 + 종교적
교회를 돌며 중독법을 설교(?)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TIG] 신의진 의원. 인천 교회에서 중독법 지지 호소 어느 구석으로 봐도 중독법에는 합리적인 근거가 없기 때문이죠. 게임을 마약이나 알코올과 동급으로 놓을 객관적 근거도 없거니와, 그것을 이용해 각종 미디어 콘텐츠까지 중독의 영역에 놓아두고 그것을 국가가 관리하네 뭐네 하면서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산업을 망가뜨리고 국민의 행복을 방해할 당위성은 더더욱 없습니다. 제대로 된 근거가 있다면 뇌 일부 움직임을 침소봉대하는 유사과학이나 인터넷 중독을 인터넷 게임중독이라고 표현한 왜곡된 통계 같은 것 들이댈 일도 없고. 말꼬리 잡지 말라고 똥폼 잡고 호통칠 일도 없습니다. 신의진이라는 광대를 앞에 내놓고 하는 행동이 사실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중독정신의학회 같이 '숙원사업'이란 개드립을 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