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화 거짓말을 보고나서 얻은 것은 sm과 관련해서 때리는 기술도 아니요, 맞는 기술은 더더욱 아니요, 그렇다고 욕망이나 쾌락도 아니며 미학적인 만족도 아니었다. 단지 이 대사와 볼빨간의 ost 뿐이었다. 근데, 이거 정말 명대사다. 사회생활을 하면 할수록 더 공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