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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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같잖다 보니 이젠 사람같지 않다.

Lair of the xian |2012년 7월 12일

관련기사 리그 방식은 팬들과의 약속이다. 이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에 들어가기 전 협회는 팬들과 약속했다. → 요즘은 국어의 의미가 왜곡되는 광경을 참 많이 본다. 자기 멋대로 판단하고, 자기 멋대로 결론을 내리고, 이것을 대외적으로 공표했는데 그것을 가리켜 '약속'이라고 한다. 참으로 같잖은 노릇이다...... 약속은 약속을 거는 사람과 약속을 받는 사람이 동의해야 약속이다. 멋대로 내뱉고 듣든 말든 돌아서는 것은 약속이라고 한다는 소리는 머리털 나고 처음 듣는다. '통보'라고 하면 모를까. 아. 그리고. 이번 일 뿐만 아니라. KeSPA는 팬들과 제대로 된 '약속'을 한 적이 없다. 적어도 내가 기억하기로는. 약속이라. 약속...... 그렇게 머릿속에서 기억

제작진, 독자 공인 뻥쟁이가 되어버린 세이버

제작진, 독자 공인 뻥쟁이가 되어버린 세이버

이젠 진짜 빼도박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원조 SN이나 HW, 그외 TV판과 극장판에서도 밥순이라는 별명이 붙긴 했어도 그래도 히로인로서 위상을 지키며 인기를 얻었던 기사왕 알트리아, 세이버 양. 그러나 4차 전쟁을 다룬 프리퀄인 제로 소설이 나오고서부터 서서히 호구 이미지가 덧칠되면서 애니메이션이 나오고, 제로가 완전히 나스 씨 공인 정자로 인정받고 나서는 그 여러가지 추태로 인해 완전히 자타공인 호구왕 호구버가 되어버렸습니다. 때문에 스나 본편에서 살짝 나왔던 10년 전의 전쟁에 대한 세이버의 회상도 앞뒤가 안맞는 뻥으로 추락했지요. 거기다 창조주도 인정한데로 이제 제로 쪽이 진실. 본인 말로는 4차는 압도적으로 거칠 것이 없었다 했지만…. 실상은 마스터에게 무시당해, 초전에서 바로 한팔 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