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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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posts"더 넌"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영화도 결국 나옵니다. 정말 지금 겨우겨우 컨저링 시리즈를 따라가고 있는데 말이죠;;; 의외로 스틸북으로도 나오더군요. SPECIAL FEATURES • A New Horror Icon (5:16) • Gruesome Planet (6:09) • The Conjuring Chronology (3:45) • Deleted Scenes: Sc 5-7 (1:22) • Deleted Scenes: Sc 10 (1:17) • Deleted Scenes: Sc 44-49 (3:09) • Deleted Scenes: Sc 60 (1:1) • Deleted Scenes: Sc 62 (0:49) • Deleted Scenes: Sc 87-94 (2:48) • Deleted Sc

"컨저링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어째 어째 따라가고 있는 상황인 시리즈죠. 항상 그렇지만, 표지는 정말 예술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진 않아도 그래도 좀 괜찮은 편이더군요. 디스크는 심플 합니다만, 그래도 워너 타이틀은 중간은 가네요. 내부 이미지는 예고편에서 써먹은 바로 그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곧 새 영화가 또 나오니 일단 열심히 빨아들여 봐야죠.
[공포게임] 컨저링 하우스 무섭네요;
공포게임은 좋아하지만, 무서워서 직접 하지는 못 하는 공포매니아입니다.지난달에 나온 신작 공포게임, 컨저링 하우스 게임영상 보는 중인데...보기만 해도 무섭네요 ㄷㄷ;영화 컨저링과도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제일 처음 깜놀하게 되는 식탁 밑 귀신. 으스스한 음악과 바닥치고 오는 사운드로 더더욱 공포 ㅠ 영화 그레이브 인카운터가 생각나는 턱탈골 귀신. 게임 내내 따라다니며 플레이어를 끔살시키는 악령. 인디 게임사라고 들었는데, 정말 엄청난 퀄리티네요. 간만에 무서운 공포게임을 만난듯 ㄷㄷ; 게임 플레이영상은 블랙덕님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넌 (The Nun, 2018)
2018년에 ‘코린 하디’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제임스 완’이 각본 및 제작을 맡았다. 제임스 완 감독의 ‘컨저링 유니버스’에 속한 작품이자 컨저링의 스핀오프작으로 시계열상 가장 첫 번째 작품에 해당하며, 컨저링 시리즈에서 수녀 귀신이 메인 빌런으로 등장하는 작품이다. 내용은 1952년 루마니아의 산골에 있는 ‘크르차 수녀원’에서 ‘빅토리아 수녀’가 자살을 한 사건이 발생해 ‘바티칸’에서 통칭 ‘미라클 헌팅’이라고 초자연적인 현상을 전문적으로 맡아서 해결하는 ‘버크 신부’와 아직 종신선언을 하지 않은 임시 수녀 ‘아이린’을 루마니아 파견해 현지에서 수녀원에 식료품을 납품하다가 빅토리아 수녀의 시체를 처음 발견한 ‘프렌치’를 안내인 삼아 세 사람이 크르차 수녀원을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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