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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짜"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6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정말 혼란스러운 면이 너무 많은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너무 번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너무 뻔하게 작품을 베끼려 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고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정말 잘 해내면 이야기가 달라지긴 하겠지만, 그러리라는 기대가 없긴 해서 말입니다. 글씨부터 마음에 안 들어 미치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이게 뭔가 싶네요;;;

"너의 이름은." 실사화 감독이 바뀌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6일

너의 이름은.의 실사화는 참 기대를 많이 모으고 있습니다. 제작자로 J.J.에이브럼스가 붙었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참 다양한 면모가 보이는 상황이라 말입니다. 물론 아주 잘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지켜봐야 한다는 말을 할 수 밖에 없지만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가 그렇게 간단하게 말 할 수 없는 지점들이 많긴 합니다. 아무래도 실사 영화라는게, 결이 좀 다르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있기도 해서 말이죠. 게다가 사실 실사로 넘어가면 비슷한 이야기가 많아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원래는 정이삭 감독이 작업 하려고 했었으나, 결국 감독이 하차 하고 말았습니다. 일정 조율에서 문제가 생겼다고 하더군요.

"아미 오브 더 데드"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일

현재 잭 스나이더는 매우 다양한 차기작을 준비중 입니다. 다만 아미 오브 더 데드 관련 작품은 이미 다른게 하나 준비중이었죠. 이 작품의 경우에는 속편격의 작품은 아니긴 합니다. 스핀오프로 해서 프리퀄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미 오므 더 데드는 그냥 그렇게 본 만큼, 사실 넷플릭스가 무슨 깡으로 이 영화를 원하는가 하는 기묘한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잭 스나이더는 이미 연출도 예정 되어 있고, 각본 작업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웬지 뭐 하나 차고 죽 밀어붙이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드네요.

"스타트렉" 속편의 새 감독이 결정 되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8일

스타트렉 최근 극장용 시리즈도 정말 어려운 길을 가고 있습니다. 사실 흥행이 아주 잘 된 케이스라고 하기에는 미묘한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1편은 그래도 어느 정도 수익이 나왔는데,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경우에는 똔똔 치는 데에 머물렀고, 3편은 아예 흥행 실패로 넘어가버린 케이스라서 말입니다. 좀 기묘하게도, 저는 과거 시리즈를 좋아하긴 하지만, 새로운 시리즈도 좋더라는 겁니다. 물론 새로운 극장용 시리즈들은 액션 보는 맛에 보는 쪽이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도 혼란을 왕창 겪었습니다. 일단 시리즈가 또 다시 나뉘면서 쿠엔틴 타란티노가 제작하는 작품이 있고, 또 다른 라인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입니다. 다만, 쿠엔틴 타란티노쪽 작품은 흐지부지 되는 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