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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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posts"스크림" 신작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크림에 관해서는 참 미묘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스크림을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죠. 이 시리즈가 가진 매력이 대체 무엇인지 알고 싶다고 투덜거린게 꽤 된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많이 나오리라는 생각도 안 했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무서운 영화 시리즈도 안 본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이 왜 매력이 있는지는 저는 전혀 모른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튼간에, 도 다른 신작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포스팅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입니다.
"BEL-AIR" 라는 작품의 티저 예고편 입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약간 드리자면, 이 작품은 "프레시 프린스 오브 벨 에어" 라는 작품과 관계가 되어 있는 케이스 입니다. 윌 스미스가 주인공으로 나온 드라마이고, 대히트를 치기도 했었죠. 이 작품이 다시 나오는 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만 봐서는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하이브" 영화화 감독이 정해졌더군요.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이미 한 번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당시에 영화화 이야기를 꺼내면서 캐릭터중 하나를 누구를 캐스팅 하는가가 생각 이상으로 중요하게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이야기도 한 적이 있는 거 같네요. 다만, 그 이후로 아직까지도(!) 저는 해당 웹툰을 안 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웹툰을 거의 안 보고 있기는 해서 벌어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패드를 사고서도 그걸로 뭘 본다기 보다는, 주로 문서 작업용으로 쓰고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감독을 맡은 분은 곽경택 입니다. 솔직히 곽경택 감독 영화를 보면, 너무 대예산으로 가면 오히려 한계를 드러내는 상황이라 좀 미묘하긴 하네요.
쿠엔틴 타란티노 曰, "람보 영화화 해보고 싶다!"
오랜만에 쿠엔틴 타란티노 이야기 입니다. 최근에 이소룡 관련해서 인종차별 비슷한 발언을 해서 좀 문제가 있긴 했죠. 이번에 한 이야기는 람보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고 한 이야기 입니다. 다만, 위 영화의 리메이크는 아니고, 소설을 베이스로 다시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했더군요. 아무래도 상당히 독특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심지어는 서장 역할에 커트 러셀을, 람보 역할에는 아담 드라이버를 캐스팅 해서 진행 해보고 싶다고도 말 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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