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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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posts"Dragon Ball Super: Super Hero"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드래곤볼 시리즈를 안 좋아합니다.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다고 이야기 하니까 사람들이 다 인생의 즐거움을 아직 남겨놨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드래곤볼 시리즈가 왜 재미있는가에 관해서 아직까지도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정말 취향에 맞지 않다 보니 안 보고 싶은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포스팅 하는건 다 땜빵이라 보시면 됩니다. 포스팅감이 부족한 시즌이 다가오다 보니, 아무래도 안 할 수는 없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나쁘지않아 보이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미묘하긴 하네요.
"해적 : 도깨비 깃발" 예고편 입니다.
솔직힣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올 거라는 에상을 하긴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1편이 나올 당시 명량이 같이 개봉 했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흥행에서 재미를 꽤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래서 당시에 정말 대단한 영화라는 평가를 받은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그 틈바구니에서 둘 중 하나는 죽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좋은 흥행을 가져갔으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이 금방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결국 배우진이 줄줄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합니다. 이 영화가 나름 즐겁게 흘러간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너무 좀.....피곤하게 들어오네요.
"해적 : 도깨비 깃발"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가네요. 솔직히.......1편도 제대로 안 본 상황이라 걱정하는건 좀 웃기는 일이긴 하지만, 너무 묘하긴 해서 말이죠;;;
"보디가드"를 리메이크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저는 캐빈 코스트너와 휘트니 휴스턴이 나왔던 보디가드를 본 적이 없습니다. 묘하게 취향에 안 맞는 영화여서 말이죠. 물론 다시 보라면 또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10년 전에는 도저히 손 대기 애매했더라는 겁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음악은 좋은데, 아무래도 손은 안 대는 묘한 케이스가 되기도 했죠. 어쨌거나, 당대에 정말 대단한 흥생 수익을 거둔 데다가 사운드트랙 역시 엄청 잘 팔렸던 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각본가가 먼저 결정 되었는데, 매튜 로페즈 라는 인물이라고 하더군요. 토니상 후보에 올랐던 뮤지컬 "The Inheritance"의 각본가였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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