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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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posts"옥수역 귀신" 이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이제 여름시즌이다 보니 이런 영화의 정보가 점점 나오네요. 입너에는 옥수역에서 벌어지는 여러 미스터리를 다루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호랑 작가의 웹툰이 원작이라고 합니다. 김재현과 김보라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정용기인데, 가문의 영광 2, 3을 만든 양반입니다;;; 그나마 인형사가 껴 있긴 하네요.
로버트 하인라인 원작, "夏への扉 ―キミのいる未来へ―"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썩 기대를 걸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공개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영화 분위기도 그렇고 묘하게 제 취향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로버트 하인라인의 소설들을 별로 안 좋아하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래도 솔직히 만든다는 것 때문에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 있긴 합니다. 그만큼 궁금해진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 일본에서 손 대는 결과가 어떨 것인지에 관해서는 그다지 기대를 하지 않고 있지만 말입니다. 뭐, 이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걱정한 대로네요.
"기적"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개봉을 했는줄 알았습니다. 아직 개봉 안 했다고 해서 오히려 놀랐죠. 개봉이 밀린 작품중 하나로 보이긴 하는데, 왜 미뤘는지 오히려 미스터리랄까요. 아무래도 워낙에 큰 영화들이 줄줄이 연기된 판이라 나중으로 갈 수록 힘들어질 거라는 미묘한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뭔가 자신이 있는건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는건지 이 영화 역시 개봉 시기가 밀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묘하긴 하네요. 솔직히 저는 썩 기대가 큰 편은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은 그냥 평범해 보입니다.
"화이트데이 : 부서진 결계"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 마음을 접기로 한 상태입니다. 부제를 초반에 바꿨는데, 그 이전 부제를 보면서, 이 양반들이 너무 본인들을 아류작 취급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해서 아쉽게 다가왔던 것이죠. 분명 좋은 IP를 가지고 영화화 작업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자존감이 낮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이 정도 되면 어느 정도 걱정을 해야 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예고편은 이런 상황에서 과연 정말 어떤 꼴이 벌어지는가 하는 것을 이야기 하는 자리가 되기도 합니다. 아무리 봐도 저 포스터는 너무 성의가 없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혼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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