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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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4" 에는 다른 로봇들이 나온다고 합니다.

"트랜스포머 4" 에는 다른 로봇들이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9일

전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물론 이 작품들이 아주 잘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 입장에서 이만큼 블루레이 사 놓고 본편 외의 것들만 계속 보게 되는 작품들도 드물어서 말이죠. (물론 몇몇 작품의 경우는 아무래도 본편을 굉장히 안 보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기는 합니다. 좋은 작품이더라도 그런 경우가 있죠.) 아무튼간에, 이노무 시리즈가 아무래도 흥행 수익이 계속 좋아서 그런지 속편이 또 나옵니다. 일단 이번에는 기존의 작품들과는 다르게 다른 로봇들이 나올 거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노무 샘 윗위키 역시 안 나올 거라는 이야기도 계속 나오고 말입니다. 다만 문제는 마이클 베이 감독이 여전히 이 영화의 사령탑에 앉아 있다는 점이죠. 이 영화 역

깨알같은 K리그 팬들의 걱정리스트..

깨알같은 K리그 팬들의 걱정리스트..

긴린코 호수..|2012년 9월 17일

싸월에서 가져온~K리그팬들의 깨알같은 걱정리스트 입니당...(본문이랑 댓글에 있는거 정리해봤습니다)흐흐.. 보면서 웃픈현실에 안습 ㅠㅠㅠㅠ음.. 사실적인것도 있고, 재밌는 것도 있네요~혹시 빠진게 있다면 뭐가 있을까나요? 여튼 아래는 K리그팬들의 걱정리스트 1. 국대경기력 나쁘면,, 엄한 K리그로 불똥 튈까봐 걱정 (잘하면,, 유럽나간 선수들 덕분이라는 평가에 배아픔 ) 2. 내팀이 연고이전 할까봐 걱정 3. 내팀이 2부로 강등될까봐 걱정 4. 승강제 파토날까봐 걱정 5. 2부에 참가팀 없다고 걱정 6. 상무가 아마간다고 걱정 7. 내팀 선수들 다칠까봐 걱정 8. 중계없어서 걱정 9. 관중없어서 걱정 10. 호우나 태풍등의 날씨까지 걱정 ( 3월,12월의 혹한도 매시즌 걱정이었음

과연 이 다큐는 어떻게 될 것인가? "맥코리아"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1일

약간 다른 이야기를 먼저 시작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화 개봉일이 이미 확정이 된 상황에서 포스터 이미지가 없다는 건 솔직히 포스팅 할 때 무지하게 불편한 일입니다. 분량을 채우기도 정말 힘든 일인데다, 적당히 또 때울 수 있는 것들을 찾아야 한다는 의미이니 말입니다. 몇몇 이미지가 뜨기는 하는데, 예고편 캡쳐 이미지이다 보니, 솔직히 그렇게 쓸만하지도 않고 말이죠. 해상도도 안습이고 말입니다. 그래서 결국 영상 몇 개 더 찾아서 채워 넣기로 했습니다. 우선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영상 입니다. 솔직히 이 다큐멘터리를 알게 된건 하도 맥쿼리라는 이름들 들어 왔는데, 그 회사가 이 영화 개봉 관련해서 무슨 고소가 진행이 된다고 하더군요. 회사의 고소가 진

여성판 "익스펜더블" 추진중?

여성판 "익스펜더블" 추진중?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일

익스펜더블은 확실히 대단한 영화입니다. 추억의 감성으로 만든 영화입니다만, 기억 속에 확실히 남는 배우들이 줄줄이 나오는 영화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속편까지도 끌고 가는 대범성도 보이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이 영화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하니다. 일단은 상황이 이런 데다, 흥행 성적도 꽤 쏠쏠 하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생각이 들 것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진짜 나오는군요;;; 일단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사람은 아디 샹카 라는 사람으로 "더 그레이"의 프로듀서라고 합니다. 그 외에도 제작자로 킬링 뎀 소프틀리, 머신건 프리처에도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이미 각본가도 기용이 된 상황인데, 이름이 재미 있습니다. Dutch Southern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제작사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