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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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사진들입니다.

"26년"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6일

솔지깋, 이 영화는 걱정이 됩니다. 이상하게 이런 역사 관련 영화가 나오면 영화적인 맛이 죽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일단 분위기는 죽이는군요. 그리고 여배우가 무지무지 이쁘게 나오는......

결국 원티드 2 나옵니다. 하지만......

결국 원티드 2 나옵니다. 하지만......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일

원티드는 대단히 독특한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서 총 쏘는 방식 보다도 슬로언으로 나오는 모건 프리먼의 입에서 그렇게 자연스럽게 욕설이 튀어나오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죠. 사실 이 영화는 영상적으로도 굉장히 특이했기 때문에 오히려 속편이 나오는 게 더 걱정인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흥행에 성공을 거뒀기 때문에 속편이 나오는 것도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니기는 합니다. 이번에는 1편의 4년 후를 배경으로 한다고 합니다. 지금 초고를 넘어서 2고가 완성이 된 상황이며, 제작 승인이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은 현재는 거의 아무것도 결정이 된 것이 없다는 게 더 정확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물론 여기에도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1편에서 죽은 사람 이야기죠. 바로 안젤

"로보캅" 리메이크 촬영장 사진입니다.

"로보캅" 리메이크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일

드디어 이노무 시리즈도 굴러가고 있습니다. 정말 묘하게도, 이 시리즈도 한계를 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죠. 그나저나, 새 로보캅은 아무리 잘 봐줘도 검은색 아이언맨이라는;;;

결국 "혹성탈줄 : 진화의 시작" 속편의 감독이 바뀌었네요.

결국 "혹성탈줄 : 진화의 시작" 속편의 감독이 바뀌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0일

솔직히, 혹성 탈출 시리즈는 제게는 그다지 재미있는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 나온 프리퀄의 경우는 모든 것을 뛰어 넘는 재미가 있었죠. (사실 제가 유인원 나오는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하기는 합니다. 유독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감독인 루퍼트 와이어트가 계속해서 속편을 맡는가 안 맡는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있었고, 결국에는 비용 문제로 인해서 하차를 해 버렸습니다. 일단 이번 영화에서는 루퍼트 와이어트가 내려간 관계로 결국에는 다른 감독을 선택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폭스에서는 이 상황에 관해서 꽤 묘한 답안을 내놓았는데, 감독을 맷 리브스를 데려 왔더군요. 이 양반이 누구냐 하면, 렛 미 인의 헐리우드 리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