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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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사진들입니다.
솔지깋, 이 영화는 걱정이 됩니다. 이상하게 이런 역사 관련 영화가 나오면 영화적인 맛이 죽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일단 분위기는 죽이는군요. 그리고 여배우가 무지무지 이쁘게 나오는......

결국 원티드 2 나옵니다. 하지만......
원티드는 대단히 독특한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서 총 쏘는 방식 보다도 슬로언으로 나오는 모건 프리먼의 입에서 그렇게 자연스럽게 욕설이 튀어나오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죠. 사실 이 영화는 영상적으로도 굉장히 특이했기 때문에 오히려 속편이 나오는 게 더 걱정인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흥행에 성공을 거뒀기 때문에 속편이 나오는 것도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니기는 합니다. 이번에는 1편의 4년 후를 배경으로 한다고 합니다. 지금 초고를 넘어서 2고가 완성이 된 상황이며, 제작 승인이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은 현재는 거의 아무것도 결정이 된 것이 없다는 게 더 정확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물론 여기에도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1편에서 죽은 사람 이야기죠. 바로 안젤

"로보캅" 리메이크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이노무 시리즈도 굴러가고 있습니다. 정말 묘하게도, 이 시리즈도 한계를 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죠. 그나저나, 새 로보캅은 아무리 잘 봐줘도 검은색 아이언맨이라는;;;

결국 "혹성탈줄 : 진화의 시작" 속편의 감독이 바뀌었네요.
솔직히, 혹성 탈출 시리즈는 제게는 그다지 재미있는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 나온 프리퀄의 경우는 모든 것을 뛰어 넘는 재미가 있었죠. (사실 제가 유인원 나오는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하기는 합니다. 유독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감독인 루퍼트 와이어트가 계속해서 속편을 맡는가 안 맡는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있었고, 결국에는 비용 문제로 인해서 하차를 해 버렸습니다. 일단 이번 영화에서는 루퍼트 와이어트가 내려간 관계로 결국에는 다른 감독을 선택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폭스에서는 이 상황에 관해서 꽤 묘한 답안을 내놓았는데, 감독을 맷 리브스를 데려 왔더군요. 이 양반이 누구냐 하면, 렛 미 인의 헐리우드 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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