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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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자가 직접 찍는 영화, "The Man With Iron Fists" 입니다.

르자가 직접 찍는 영화, "The Man With Iron Fist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9일

사실 전 르자를 잘 모릅니다. 힙합에 관해서 듣긴 하고 좋아하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가수를 고른다거나 아니면 특정 힙합 가수를 좋아한다거나 하는 경우까지 가고 있지는 않기 때문이기도 하죠. (제가 아무래도 깊이 안 들어가고 그냥 어느 정도 들어가다가 마는 성향 때문에 그런 면이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제가 르자를 기억하는 이유는 다른 것 보다도 아프로 사무라이에서 음악을 맡았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이 영화가 이상하게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은 아무래도 일라이 로스가 이 영화에 참여를 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사람은 절대로 아니라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생각보다 상당히 괴랄한 조합으로 이뤄진 영화인데,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한 번 봐야죠.

"바람의 검심" 실사판 새 예고편입니다.

"바람의 검심" 실사판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6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굳이 설명을 다시 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영 걱정이 됩니다. 보통 이런 일본식 영화에서는 아무래도 그 한계가 너무 분명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는 그 한계를 이미 다 알려 놓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아는 한계랄까요. 그래도 좋아하는 분들은 꽤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다는게 참 뭐랄까, 묘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과연 엉망진창의 망작으로 갈 지, 아니면 그나마 제정신으로 있을 지는 한 번 지켜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세계 2위의 영화 시장이 일본이라는데......역시나 전 수행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용의자 X의 헌신을 국내에서, "완전한 사랑(가제)" 입니다.

용의자 X의 헌신을 국내에서, "완전한 사랑(가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4일

솔직히, 전 일본판 용의자 X의 헌신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국내판으로 다시 만든다고 하니 웬지 기대가 좀 걸리더군요. 무엇보다도 포스터 분위기가 죽이더군요. 물론 이 포스터는 해외판이라고 합니다. 이 영화 역시 국내에서는 어느 방향으로 갈 지 정말 궁금한 상태 입니다. 과연 얼마나 볼만할 지도 말이죠.

모탈 컴뱃, 또 나와?

모탈 컴뱃, 또 나와?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1일

개인적으로 모탈 컴뱃 시리즈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정말 지겹지도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시리즈죠. 하지만, 그래도 영화로는 열심히 나오더군요. 제 기억이 정확하다면 어떤 사람들이 나름 팬 무비로도 또 만들고, 굉장히 잔인한 스타일로도 한 번 또 뽑아 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식 영화판으로 또 나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솔직히, 이제는 이 이야기는 좀 힘이 빠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 작품은 현재 워너 브라더스에서 각본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서는 한 운 없는 슈퍼마켓 점원이 이 세계를 좌지우지 할 힘을 가지고 있고, 그 힘에 관해서 선과 악의 갈림길에서 선택을 하는 내용이 될 거라고 합니다. 이야기가 어째 코미디류로 흘러가면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