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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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의 프리퀄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패션 오브 크라이스는 최악의 경험이었습니다. 극장에서는 극성 기독교 분자들의 도를 넘어선 향연과 영화 화면에서는 고어물에 가까운 화면이 펼쳐지고 있었거든요. 잘 만든 작품이라니까 넘어가기는 하지만, 전 상당히 불편한 영화였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프리퀄이 나온다고 합니다. 우선 어린 마리아, 그러니까 예수의 엄마 역으로 Odeya Rush라는 배우가 나온다고 합니다. 예수를 지키기 위해서 왕에게 대드는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시몬 역으로는 피터 오툴이 나오더군요. 줄리아 오몬드는 마리아의 사촌인 엘리자베스역을 맡을 거라고 합니다. 다만 아직 확정되지는 않은 상황인데, 헤롯왕 역에 벤 킹슬리가 관심이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 영화 역시 어떤 영화
TPA의 우승, 그리고 배틀로얄은 망할 듯.
롤드컵에서 TPA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우승했다. 경기를 본 입장에서, TPA는 충분히 우승할 자격이 있는 팀이라는 것을 과시했고, 그에 맞게 승리를 거머쥐었다. 하지만, TPA의 우승은 앞으로 배틀로얄 같은 온라인 대회를 죽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참고 게시글 : 출처(pgr21)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배틀로얄'에서 TPA가 보여준 모습과 지금의 TPA는 완전히 다른 팀이었기 때문이다. 이건 둘 중 하나다. 실력이 단기간에 급성장했거나, 아니면 배틀로얄을 대충 했거나(혹은 대신했거나, 포지션을 바꿔서 했거나 등등). 그런데, 실력이 단기간에 급성장했다고 보기에는 의심스러운 면이 한 둘이 아니다. 참고로, TPA에 대해 예측한 인터넷 기사를 살펴보도록 하자. 링크아래는 기사 내용

김래원의 극장 신작, "슈퍼스타" 스틸컷들입니다.
솔직히, 전 이런 영화가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솔직히 포스팅 거리가 부족해서 이 영화를 어딘가에서 끌어 올렸죠;;; 출세에 눈 먼 음악 감독이 오디션으로 사람을 뽑다가 인간성에 눈 뜨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과연 진짜 재미가 있을 지는 이래저래 뚜껑을 열어 봐야 할 듯 하네요.

곽현화가 나오는 영화? "전망 좋은 집"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도 사실 어디선가 끌어 올린 영화 입니다. 제가 포스팅거리가 부족한데다, 사진이 많은 작품 만큼 손이 덜 가는 포스팅도 드물거든요;;; 섹시 코미디라고 하던데,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흘러가는 영화가 될 지는......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