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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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대체 뭘까;;; "레인 폴"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뭔지도 모르고 포스팅용으로 뭔가 찾으러 뒤지고 다니다가 놀랐습니다. 2009년 영화로 되어 있더군요. 물론 그 당시 평가는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렇게 찾아낸 영화가 결국에는 극장에 걸린다는 이야기가 들린다는 사실은 그나마 뭔가 할 수 있을 거라는 헛된 희망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극장 한 군데에서 딱 하루, 한 번 상영하고 TV로 돌려버릴 수도 있죠.) 아무튼간에,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과연 이 시기에 정말 제정신으로 개봉 하는 건지는 확인 해 봐야 할 듯 합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와 정면으로 격돌하는 날이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 영화가 어떤 영화인지는 한 번 뒤져 봐야

이 영화는 과연 박진영의 영화인가? "5백만불의 사나이"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별 관심이 없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홍보에 엄청 열을 올리고 있어서 웬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은 분위기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는......솔직히 좀 걱정이 됩니다. 웃길 것 같기도 하긴 한데......

애쉬튼 커져의 "잡스"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전기 영화가 나올 타이밍이 다 되어 가는 것이죠. 이번에 거의 때가 다 되었고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애쉬튼 커쳐는 정말 판박이네요.

"연가시"의 끝없는 스틸샷입니다.
연가시가 아무래도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에는 반드시 성공을 거둬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 것 처럼 보일 정도로 말이죠. 영화가 어떤 스타일리 욀 지는 솔직히 지금은 답변을 주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