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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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실사판의 쿠사나기 캐스팅은 스칼렛 요한슨?
개인적으로 최근에 공각기동대 시리즈를 열심히 모으고 있습니다. 이제는 거의 전편을 블루레이로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이노센스와 첫번째 극장판은 일본판으로, TV 시리즈는 현재 출시되고 있는 블루레이로, 총집편과 어라이즈는 출시되는 대로 구매중이라고 할 수 있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미국에서 공각기동대 시리즈를 다시 만든다고 했을 때는 기대가 되면서도 한 편으로는 상당히 걱정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스칼렛 요한슨이 먼저 캐스팅 되었습니다. 문제는 역시나 감독인데.......그 재미없는 영화인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루퍼트 샌더스라고 하더라구요;;;

제이크 질렌할의 "소스코드"가 속편이 나온다?
소스코드는 정말 독특한 영화였습니다. 사실 감독인 던컨 존스의 연출력이 뒷받침 된 영화라고 할 수 있기는 하죠. 그 전 작품인 더 문 역시 정말 괜찮은 영화였던 점을 생각해 보면 말이죠. 여기에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가 뒷받침되다 보니 아무래도 상당히 괜찮은 영화가 나왔습니다. (다만 자막에 관해서는 한계가 많았습니다. 결국 블루레이 들어와서 자막의 수정이 있기는 했죠.) 지금도 꽤 회자 되다 보니 결국에는 속편 이야기가 나오네요. 현재 속편은 준비 단계라고 합니다. 감독이 이제 결정 되었는데, 던컨 존스가 하는건 아니고 안나 포스터라는 사람이 감독을 할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전작이 크리미널 마인드 시리즈라고 되어 있더군요. 아무래도 영화의 규모를 여전히 작게 유지하려는 듯 합

김수미의 신작, "헬머니" 포스터와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보가 아예 없는 상황이라 말이죠. 일단 욕배틀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하더만요. 솔직히 뭐.......길게 이야기 할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김수미씨에 모든게 맞춰진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인디펜던스 데이 2" 제작 확정!
솔직히 인디펜던스 데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그렇게 할 말이 많은 상황은 아닙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좋아하는 부분이 몇가지 있기는 하지만, 그 부분들은 그냥 말 그대로 어린 시절에 좋아했던 것이지,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기묘하기 이를 데 없는 부분들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문제에 관해서 가장 재미있는 점들이라면 역시나 이 작품이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야기는 아무래도 속편이 나온다는 소식으로 더 강해졌던 듯 한데, 한동안 소문만 있다가 결국 확정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감독은 그대로 롤랜드 에머리히가 내정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현재 윌 스미스는 출연이 힘들 거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