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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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신작 준비중?
매트릭스는 매우 독특한 작품이었습니다. 1편은 흔히 말 하는 똑똑한 블록버스터의 전형을 보여줬고, 이후의 2, 3편은 그 1편의 구조를 재해석 하는 형식의 매우 기묘한 영화였죠. 이 영화들의 느낌은 말 그대로 영화가 어디까지 가는 것이 가능한가 라는 식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논쟁을 하라면 날이 새도록 하는 분들도 있을 줄 압니다만, 전 나름 좋은 영화라는 식으로 받아들이는 선 입니다. 뭐가 어찌 되었건간에, 이 속편이 나온다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물론 아니라는 사람도 있고 말이죠. 사실 관계는 정식 발표가 나 봐야 알겠지만, 전 그렇게 환영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사실 좀 걱정되는 면이 강해서 말이죠.

"Gotham" 미국 드라마가 나오는군요.
지금 제목 보시면 대략 배트맨과 관련 있는 것 아닌가 하시는 분들 많을텐데, 그 고담 맞습니다. 배트맨이 나오기 전 고담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제임스 고든의 약혼녀인 바바라 킨으로 나오는 에린 리차즈입니다. Zabryna Guevara는 고든의 보스로 나오더군요. 의외로 알프레드 입니다. 배우는 Sean Pertwee입니다. 팽귄역으로 나오는 로빈 로드 테일러 입니다. 제임스 고든 역에는 벤 맥켄지 입니다. 많은 분들이 애로우 이상을 기대하시고 있는 듯 합니다. FOX 에서 만드는 거라 좀 기대를 할 만 하더군요. 심지어는 저스티스 리그 세계관과의 연결도 바라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야기라......."A Tale of Love and Darkness" 촬영장 사진입니다.
참고로 이 작품은 동명의 소설이 원작입니다. 다만 감독이 재미있는데, 나탈리 포트만이 감독을 직접 맡고 있더군요. Amos Oz라는 사람의 키부츠라는 곳에서 10대때 자란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트랜스포터 4" 제작 소식이 나왔네요.
제목만 보고 트랜스포머로 헛갈리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사실 저도 그랬거든요;;; 아무튼간에, 트랜스포터 4편이 드디어 제작 소식이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3편의 부진이 좀 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1편과 2편은 나름대로 인기를 얻었고, TV 드라마 역시 어느 정도 나오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물론 전 그 TV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분위기가 정말 안 사는 것도 그렇지만, 이게 제이슨 스태덤이 아니면 또 안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4편이 나옵니다. 다만,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리부트 형식으로 가게 되며, 주인공인 프랭크 마틴의 기원을 따라가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다만, 이번 영화는 중국에서도 투자를 받는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이야기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