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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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타이슨이 "엽문 3"에 출연?
마이크 타이슨은 정말 유명한 권투선수이지만, 최근에는 권투 이외의 것들로 더 유명하기는 합니다. 귀를 물었다던가, 아니면 새에 관해서 전문가 라는 점들 말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좋은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만, 어딘가 미묘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엽문의 새로운 속편에 마이크 타이슨의 엽문의 라이벌로 출연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엽문 3의 촬영 시작을 알리는 기자회견에서 알려졌습니다. 이번 영화는 견자단의 엽문 속편입니다. 아무래도 견자단이 그동안 엽문을 안 찍겠다고 하다가, 결국 마음이 돌아선 듯 보이더군요. 솔직히 결말이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키쿠리 린코 曰, "나도 퍼시픽 림 속편에 출연하고 싶다!"
퍼시픽 림 속편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서 차기작 관련된 루머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 기예르모 델 토로의 차기작이 먼저 개봉을 해야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지금 현재 분위기로 봐서는 어떻게 흘러가게 될 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그 영화의 개봉 추이에 따라 차기작이 어떻게 되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잘 나오면 좋겠죠. 어쨌거나 키쿠치 린코는 1편에 나와서 그다지 평가가 좋지 않았습니다. 이 아가씨(?)가 속편에도 나오고 싶다고 했다더군요. 일단 현재는 별 이야기가 자신에게 들어온게 없었지만, 그래도 출연시켜주면 좋겠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다더군요. 물론 현재 캐스팅 단

모건 프리먼 + 안성기 + 클라이브 오웬, "라스트 나이츠" 스틸컷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배우진 면면만 보면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미지의 시공간을 넘나들며 기사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시놉을 들으면......글쎄요;;; 문제는......감독이 케산 감독이더라구요;;;

"인서전트"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얼마 전 케이블에서 볼 일이 있었는데, 뭔가 잘 못 되었는지 화면이 붕 뜨더라구요;;; HD에 TV 설정도 잘못 들어간 것이 없는 것을 생각해보면 뭔가 방영용 소스에 문제가 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북미에서는 정말 크게 지를 건가 봅니다. 포스터를 줄줄이 만드는 것을 생각해보면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