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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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Face"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름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일단 저는 배우진만 보고 결정한 상황이죠. 이렇게 보니 하비에르 바르뎀도 정말 미남이네요.

"헬보이" 리메이크의 악역이 결정되었네요.
헬보이 신작은 불행히도 감독이 바뀝니다. 그리고 헬보이 배우도 바뀐다고 하더군요. 이번의 메인 악역은 블러드 퀸 이라고 하더군요. 배역은 밀라 요보비치가 맡았다고 합니다. 약간 황당한게, 이번에 브룸 교수를 맡은 배우는 오히려 이언 맥쉐인이라고 하더군요.

"귀선" 이라는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임진왜란 1592는 이름만 들어봤지, 정작 보지는 못한 상황입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평가가 좋음에도 불구하고 왜 좋은지 잘 모르는 상황이라고 말 할 수 있었죠. 물론 제 주변에 보신 분들의 평가에 의하면 웬만한 임진왜란에 대한 작품들 중에서 가장 수작이라고 말 하는 분들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 작품은 결국에는 짧은 드라마로서 꽤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다는 이야기도 꽤 있었던 상황이고 말입니다. 이 작품이 영화로 변경되어 나옵니다. 제목은 "귀선"이 될 것이고, 감독은 김한솔이 맡을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나름대로 기본이 있던 작품이다 보니 그래도 잘 나올 거라는 기대도 되어서 말이죠.

어사일럼의 또 다른 상어 영화, "5 HEADED SHARK ATTACK" 입니다.
이 시리즈는 의외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시리즈 입니다. 머리가 둘 달린 상어로 시작해서 머리 갯수가 불어난 상황이니 말입니다. 물론 샤크네이도 라는 희대의 희한한 영화도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 외에도 이 영화가 있는 상황이 된 겁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매우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대체 뭘 끄집어 낼 것인가에 관해서 워낙에 궁금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고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좀 지긋지긋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긴 하네요. 이거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상도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