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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LINERS" 새 예고편입니다.

"FLATLINERS"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20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엘렌 페이지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기는 한데, 영화가 과연 잘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물음표가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정말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일단 궁금한 상황이기도 해서 꾸준히 정보를 찾아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개봉 하면 보게 될 것 같기도 하더군요. 분위기야 뭐.....뻔하죠. 그럼 영상 갑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어 보이기는 하더군요.

성룡의 "블리딩 스틸" 예고편입니다.

성룡의 "블리딩 스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15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를 많이 안 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래도 성룡이 SF 까지 손댄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그래서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하죠. 최근에 너무 중화권의 특성을 강하게 나타낸다는 점에서 매우 실망스러운 느낌까지 주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별로 그렇게 좋게 보이지 않고 있기도 합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가 개봉할 거라는 기대도 안 하고 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상황은 지켜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워너가 새 조커 배우를 원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워너가 새 조커 배우를 원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12일

워너는 할리퀸과 조커를 주연으로 해서 영화를 만들려고 기획중인 상태입니다. 일단은 현재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조커를 맡았던 자레드 레토와 할리퀸을 맡았던 마고 로비를 그대로 캐스팅 할 거라는 이야기가 이미 나온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기획 단계이다 보니 상황이 좀 이래저래 바뀌고 있는 것 같더군요. 현 상황에서 정말 흉흉한 이야기도 굉장히 많이 도는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에 전혀 다른 캐스팅을 원한다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새 조커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원한다는 매우 흉흉한 소문이 같이 돌고 있죠. 심지어는 감독으로 마틴 스콜세지를 데려 올거라는 이야기마저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