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Posts
1040 posts
"록맨"을 영화화 하는군요.
현재 헐리우드에서는 정말 온갖 캐릭터들을 영화화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심지어는 월리를 찾아서를 영화화 하려다가 지금은 별 이야기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작품에 관해서 역시 솔직히 그렇게 좋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한다면, 코스프레에 미쳐버린 일본과는 다르게 그래도 볼만한 영화로 만들어 낼 거라는 생각이 드는 점 정도랄까요. 이번 영화화는 헨리 주스트와 아리엘 슐만이라는 사람들이 추진한다고 합니다. 이 두 사람이 만든 작품은....... 바로 이겁니다;;;

"Gun Shy"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정보도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기도 한데, 동시에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정말 기대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매우 강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이 매우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일단 영화를 리스트에 올린 상황이기도 하죠. 물론 온갖 이야기는 다 했는데, 땜빵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묘하게 다가오네요.

"강철의 연금술사"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나올 리가 없죠. 음......그렇습니다. 정말 손이 안 가네요.

"에이리언" 시리즈 리부트?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커버넌트와 프로메테우스는 꽤 괜찮은 새로운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결국에는 흥행에서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프로메테우스때도 흥행이 좋지 않아 엔지니어의 이야기를 더 하는 것 보다는 그냥 에일리언을 등장 시키는 방향으로 가버렸는데, 이번에도 평가가 좋지 않아서 결국 방향이 또 다시 플어진 케이스가 되어버렸죠. 그리고 결국 리부트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폭스즉에서는 아예 새로운 시간대의 리부트를 원하며, 프로메테우스나 에이리언 커버넌트보다 더 낮은 에산으로 영화를 찍기를 원한다고 하더군요. 일단 아직까지는 계획이며, 에일리언 커버넌트와 에일리언 기존 시리지를 이을 부분을 그래도 한 편 정도는 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