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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신의 한 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15일

개인적으로 신의 한 수는 별반 기대 안 하고 봤다가 의외로 만족스럽게 본 케이스입니다. 물론 영화가 바둑에 관해서 그렇게 잘 나왔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의외로 강렬한 액션 스릴러 장르로서의 쾌감은 상당히 괜찮은 케이스였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속편이 나올 거라고 예상했는데, 너무 잠잠해서 그냥 한 번으로 넘어가는 분위기였나보다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극 관계된 영화가 나오는군요. 일단 이번 영화의 제목은 "귀수"로, 전편의 프리퀄 이야기라고 합니다. 각본이 잘 나왔다고는 하는데, 저는 솔직히 그 문제의 속편을 더 기대했던 쪽이라 말이죠.

마크 러팔로 曰, "헐크 단독 영화 안 나온다!"

마크 러팔로 曰, "헐크 단독 영화 안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11일

현재 어벤져스에서 헐크의 위치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 나름 매력적으로 보이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동시에 단독 영화로 나오기에는 아무래도 풍파를 겪은 것이 너무 많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흥행에서 아주 잘 되었다고 말 하기에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래서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 되기도 한 것이죠. 그런데, 이야기가 좀 묘하게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 마크 러팔로에 의하면, 현재 판권을 가지고 있는 유니버셜이 솔로 영화 제작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안 나오게 될 거라고 하더구뇽. 상황이 어쩔 수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좀 아쉽기는 하네요.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 시리즈에 다시 리플리를 출연시킬 방법이 있다!"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 시리즈에 다시 리플리를 출연시킬 방법이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9일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잘 만든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차기작에 관한 지점에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환상적인 화면과 음험한 분위기는 정말 최고라고 할 수 있었지만 정작 영화가 가져가야 하는 공포라는 지점에 관해서는 좀 애매했으며, 프로메테우스가 가져갔던 온갖 내용들에 관해서 그냥 적당히 처리 해버렸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발언도 좀 묘하기는 하더군요. 일단 "리플리가 누군가의 딸이 될 것"이라고 발언하며, 리플리의 부모가 나올 수도 있고, CG로 젊은 리플리가 나오게 할 수도 있다고 했다더군요. 영감님이 나이가 드시더니 편한 내용을 너무 많이 찾으신다는 느낌이;;;

"몬스터 헌트 2" 포스터들입니다.

"몬스터 헌트 2"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8일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오네요. 사실 저는 1편은 그냥 그렇게 받아들인 작품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포스팅감이 떨어진 관계로....... 양조위도 나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