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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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posts"장사리 9.15" 라는 작품이 나오는군요.
곽경택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당장에 최근에 암수살인이 개봉할 예정이긴 한데, 그 이후 자품 이야기가 나온 것이죠. 출연이 좀 재미있는데, 김명민이 이명흠 대위라는 사람을 연기하고, 메간 폭스는 종군기자였던 마가렛 히긴스 역할이라고 합니다. 장사 상륙 작전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한지민의 신작, "미쓰 백" 입니다.
솔직히 한지민씨 작품은 상황이 미묘하긴 합니다. 좋은 영화들도 있긴 합니다. 워낙에 강렬하게 나온 조선명탐정 1편이나 나름 상당히 뚝심 있게 밀고 간 장수상회 같은 영화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역린에서의 모습은 정말 심각했습니다. 사실 영화가 너무 엉망이다 보니 한지민씨만 엉망이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긴 합니다만, 정말 연기에 관해서 한지민은 정말 아무것도 쉴드를 칠 수 없는 정도에 이른 바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좀 신선해 뵈긴 하네요. 그래도 일단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는 좀 지켜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 좀;;;
"Arizona"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정말 땜빵용으로 이 영화를 고른 상황이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좋다고 말 하거나, 걱정된다거나 할 수 있는 영화가 전혀 아닌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포스팅을 할 만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이야기를 하는 데에 있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랄까요. 일단 이 기묘한 분위기의 포스터는 정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궁금하긴 하네요.
닐 블롬캠프 曰, "로보캅에 피터 웰러 다시 출연시키고 싶다!"
닐 블롬캠프는 에이리언이 취소 되고 나서 한동안 야인으로 활동 하다가 현재는 로보캅 감독으로 낙점 받은 상황입니다. 덕분에 온갖 이야기가 오가는 상황이죠. 일단 리메이크와는 약간 거리가 잇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현재는 과거 작품의 속편조로 갈 확률이 더 높을 거라고 하더군요. 정말 무섭게도, 피터 웰러를 다시 출연시키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과거 에너지가 있긴 하니 궁금한 상황이긴 한데, 나름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건 립서비스로 다가오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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