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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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도의 날"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슬슬 공개 될 때가 되었죠. 이미지는 정말 강렬하네요. 두번째 이미지는 뭔가 미묘하게 다가오기도 하고 말입니다.

"잭 리처" 시리즈가 TV 드라마로 리부트 된다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잭 리처의 영화판은 사실 좀 묘하긴 했습니다. 1편은 좀 지루했고, 네버 고 백은 덜 지루하긴 했는데, 아주 잘 만들었다고 말 하기에는 좀 묘했죠. 물론 제 취향상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어쨌거나, 덕분에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긴 했습니다. 게다가 팬들의 불만이 대단했던게, 원작은 190센티미터가 넘는 거구인데, 아무래도 톰 크루즈는 좀 아담(?) 하게 다가왔으니 말입니다. 이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원작자인 리 차일드가 리부트 이야기를 꺼내들었습니다. 사실 톰 크루즈가 원작자가 오케이 한 배우란걸 생각 해보면 좀 묘한 상황이긴 합니다. 어쨌거나, 아직까지 계약이 완료 된 것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상황은 그다지 마음에
"古剑奇谭之流月昭明"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중국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국내에서는 이 영화가 빅토리아 출연으로 더 유명한 상황입니다. 덕분에 사실 저도 좀 궁금하기는 하더군요. 물론 엽기적인 그녀 2에서 보여줬던 연기를 생각 해보면 좀 미묘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하나 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은 역시나 이 영화의 감독이 레니 할린 이라는 점 입니다. 일단 중국에서 뭔가 해보려고 한다는 점에서 나름 궁금하긴 하네요. RPG 게임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워낙에 관심이 없어놔서;;;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판타지네요.
"파워레인져스" 실사판 속편이 또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파워레인저 새 영화는 정말 재앙이었습니다. 애초에 파워레인저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긴 했습니다만, 이 정도로 나쁠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었죠. 심지어는 브라이언 크랜스턴과 엘리자베스 뱅크스라는 걸출한 배우들을 데리고도 그따위 코미디만 찍었다는 사실에 정말 기막힌 느낌이 들 뿐이었습니다. 특히나 파워레인저를 연기한 젊은 배우들의 연기는 솔직히 도저히 영화를 끝까지 못 보게 만드는 힘 마저 지니고 있었죠. 이 영화가 결국 속편이 나옵니다. 사유가 압권인데, 사반측에서 하스브로에 관련 내용을 5억 달러에 팔았더라구요. 결국 또 다른 하스브로 주도작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