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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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괴" 예고편 입니다.
물괴는 제게는 약간 기묘하게 다가오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괴물과 사극이라는 점에서 궁금하기도 해서 말입니다. 우리나라 영화도 슬슬 다른 결합을 다루고 싶어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동시에, 너무 사극을 위주로 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초기에 제작이 밀리면서 들린 이야기는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 걱정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되기도 했습니다. 일단 그래도 보고 판단 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좀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

"대폭격" 스틸컷들 입니다.
이번에도 땜빵입니다. 하지만 슬슬 정 들어가고 있습니다. 애들은 그래도 귀엽네요.
"Asura" 스틸컷 입니다.
중국은 정말 정보 무시무시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땜빵용으로 보다 정 들 정도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걱정이 많이 되긴 합니다.
"Man of Steel 2" 감독으로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이야기 되는군요.
현재 저스티스 리그의 대실패로 인해서 관련 영화들의 미래가 모두 불투명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나마 원더우먼은 나름대로 평가가 좋은 편이기는 한데, 나머지 영화들도 문제고, 심지어는 현재 준비중인 다른 영화들 역시 좀 미묘한 상황에 처했죠. 그나마 얼마 던 공개된 아쿠아맨은 그래도 에고편 덕에 한 번 더 믿어보자 라는 식으로 가고 있긴 한데, 샤잠은 뭐랄까, 저는 좀 미묘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새 슈퍼맨 영화에 관해서는 이야기가 좀 되어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일단 이번에 이야기 되는 감독은 바로 크리스토퍼 맥쿼리 입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후반의 괜찮은 평가로 인해서 그래도 좀 상황이 괜찮게 다가오고 있죠. 다만 좋은 스토리가 있으면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