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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 장동건, "창궐"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7일

개인적으로 현빈이 나온 영화들은 좀 묘하게도 믿음이 안 가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공조를 그렇게 재미있게 안 본 데다가, 꾼도 그렇고, 역린도 그렇고 도저히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솔직히 상황이 이래서 오히려 영화쪽에서는 별로 정이 안 가기에 얼마 전 추석에 개봉한 협상 역시 건너뛰어버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건 제작사에 관해 제가 이를 가는 면 때문이긴 했습니다만)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그래도 좀 지켜보고 싶긴 합니다. 다만 그래도 좀 걱정 되는 것이, 얼마 전 물괴의 결과물이 정말 눈물 나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도 아무래도 궁중 암투물의 특성을 좀 가져가는군요.

"Operation Finale"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4일

이 영화는 솔직히 없는 포스팅 메꾸려고 찾은 영화이기는 합니다. 주로 자주 가는 사이트에서 발견한 영화이죠. 하지만 의외로 영화의 매력이 강렬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다루는 이야기가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나찌 나오는 이야기 치고 솔직히 웬만한 영화들은 거의 다 괜찮았던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오스카 아이삭과 벤 킹슬리가 이름을 올리고 있어서 그쪽으로 기대중이죠. 다만 모든 것에 찬물을 끼얹는 이유가 있습니다. 감독이 크리스 웨이츠인데, 이 양반 전작이 뉴 문 하고 황금 나침반이라는 망작이라서요. 솔직히 좀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나마 양호해보인다는게 문제이기도 합니다.

넷플릭스판 "데스 노트"의 속편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일

넷플릭스의 데스노트는 솔직히 좀 미묘한 영화였습니다. 아담 윈가드가 나서서 만들어서 나름대로 특성이 강한 작품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영화를 잘 만드렁 낸 것인가 하면 그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영화가 이상하게 지루해지는 것도 그렇고, 뒤로 갈 수록 힘이 빠지는 것도 그렇고 속편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넷플릭스 특성상 더 많은 뷰가 있는 것이 중요하다 보니 오히려 망하면 왜 망했나 사람들이 궁금해서 보는 구조로 인한 상황이다 보니 뷰는 꽤 됐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결국 속편 제작이 결정 되었습니다. 현재는 각본작업중이고, 그렉 루소 라는 사람이 만든다고 합니다. 각본 집필작이 모탈 컴뱃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창궐"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일

드디어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함과 걱정이 뒤섞인 작품이기도 하죠. 일단 그래도 포스터는 강렬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