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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오브 쉴드" 스틸컷입니다.

"에이전트 오브 쉴드"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4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은 드라마로 행차한 관계로 어떻게 될 지 몰랐는데, 결국 조스 웨던이 이름을 올려 놓았더군요. 일단 올해도 드라마 풍년인 가운데 전 점점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벗어나고 있네요.

아이언맨3 (스포)

아이언맨3 (스포)

얕은 책바다|2013년 5월 29일

아이언맨 3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기네스 팰트로우,돈 치들 / 셰인 블랙 나의 점수 : ★★★ 드디어 봤습니다. 미루고 미루다 놓치면 후회할 거 같아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사실 아이언맨2에 너무 실망해서 3도 불안불안했습니다. 어벤져스에서 짱짱 멋지게 활약해서 다행이었지만, 아이언맨3에서 더 이상 무엇을 보여줄 수 있을까. 그런 마음으로 영화관에 들어갔습니다. 호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토니 스타크가 아이언맨 슈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들에게 탈탈 털리면서, 한동안 맨몸으로 활약합니다. 덕분에 로버트 다우니의 쌩 연기를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아이언맨1처럼 아이언맨 슈트보다는 토니 스타크란 인간을 제대로(?)

아이언맨3: 내가 아이언맨에게 기대했던 것은 이게 아닌데....

아이언맨 3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기네스 팰트로우,돈 치들 / 셰인 블랙 나의 점수 : ★★★★★ [중간고사 끝나고 나서는 좀 쉴 줄 알았는데 웬걸 더 바빠져서 더 잊어버리기 전에 불완전하게라도 남겨야겠다] [슈퍼히어로물은 무조건 트릴로지]라는 흥행전략이 수립되고 나서, 그 트릴로지의 전체적인 완결성을 부여하기 위해 각각의 installment의 역할을 부여하는 것 역시 하나의 공식처럼 되어버렸다. 슈퍼히어로의 등장과 함께 숙적이 등장하고, 대의를 향하는 슈퍼히어로의 길에 의레 등장하는 그 무언가가 그에게 도덕적/사상적인 딜레마를 잠시 주지만 그에 대한 고민도 잠시일 뿐 모든 적을 시원하게 때려부수는 화려한 액션과 함께 슈퍼히어로가 의기양양하게 지는 석양을 향하는 그런 식의 진행. 아이언맨3

아이언맨 3 (Iron Man, 2013)

아이언맨 3 (Iron Man, 2013)

Le Jardin de Emilie|2013년 5월 6일

감독: 셰인 블랙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 돈 치들, 가이 피어스, 벤 킹슬리, 레베카 홀 아이언맨이 돌아왔다.내가 사랑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_+진부한 영웅 시리즈의 진부하지 않은 영웅.다크나이트와 양대산맥을 이룬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주관적으로) 영웅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매번 개봉 때마다 꼭 챙겨보는흔치 않은 영화 중 하나가 바로 아이언맨이다.사실 아이언맨을 연기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보는 맛인지도. 근거 있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토니 스타크.극중 캐릭터인지 실제 모습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매력이 넘치는 전형적인 나쁜 남자다.여기서 나쁜 남자라 함은, 마음은 따뜻하지만 겉으로는 차가운 남자.결국은 착하다는 것.. 발명품이자 친구, 조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