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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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다크 월드 - 마블이 앞으로를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에 관한 이정표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제가 확정해 놓은 영화는 이 영화 하나입니다. 이외의 영화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들이 들고 있는 가운데, 솔직히 제가 땡겨하는 영화들이 몇 가지 있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11월까지는 최대한 리뷰를 줄여가는 방향으로 움직이려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부산 국제 영화제의 여파를 너무 많이 겪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마블 물건이라 재미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생각패보면 토르 1편과 퍼스트 어벤져의 경우가 비슷한 경우이기는 했습니다. 마블이 드디어 속편에 관해서 엄청난 암시를 던진 작품이었고, 덕분에 두시간짜리 예고편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전 두 작품 다 좋아했다는 사실입니다

<토르 :다크 월드> 폭소 코미디까지 오락성 최고
마블코믹스 히어로 중 남다른 차원 '신'인 토르(천둥의 신) http://songrea88.egloos.com/5518876 의 두 번째 이야기 세계최초개봉 전날 시사회를 휴대폰 수가까지 있는 철저한 보안을 거치며 조카와 보고 왔다. 을 연상케하는 우주 전쟁사가 프롤로그로 흐르고 뉴욕 사건 후 신들의 고향 아스가르드 왕국에 돌아온 토르는 여전히 망치를 휘두르며 우주질서 지킴이로 바쁘고, 문제아 동생 로커는 지하감옥행이 된다. 그러나 토르는 지구에서 만난 제인을 못있고, 제인도 토르를 찾아가기 위한 연구를 게속하다 우주 태초의 무기인 '에테르'를 만나게 되어, 이후 본격적으로 거대한 우주와 차원을 넘나드는 엄청난 규모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나오는군요. 감독이 제임스 건이다 보니, 상당히 독특한 쪽으로 기대가 됩니다. 기존의 영화보다는 좀 더 기묘한 모습을 띌 거라는 기대도 있고 말입니다.

마블의 신작 단편, "에이전트 카터" 포스터와 사진들입니다.
마블도 이제는 영화 장편에 덧붙이는 단편을 만들어내고 있는 듯 합니다. 아이언맨 3 블루레이에서 해당 단편을 공개할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 이미지를 그냥 그대로 끝내기는 아깝다 싶기는 했습니다만, 마블도 아까워 할 줄은 몰랐네요. 나름 재미있는 물건이 될 것 같아 기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