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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감독 결정

마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감독 결정

2014년 8월 1일에 개봉 예정인 마블의 신작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Guardians of the Galaxy)'의 감독이 결정되었습니다. 호러 코미디 '슬리더' (2006년)와 액션 코미디 '슈퍼' (2010년)를 연출한 제임스 건이 각본과 제작을 모두 담당한다는군요. 그는 감독으로서만이 아니라 기획, 제작, 각본 방면으로도 활약해온 바 있습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경우는 주인공 캐릭터 다섯명이 각각 방대한 기원 서사를 가진('어벤져스'의 각 캐릭터들처럼) 캐릭터들이라서 각각의 이야기를 제작하지 않고 처음부터 이런 형태로 만들어지는 것에 대한 우려도 있는 듯. '어벤져스'에 비해 인지도가 떨어져서 그런 것 같지만... 그리고 '어벤져스' 말미에 차기 악역으로 등장할 것임

데어 데블 판권 회수 예정!

데어 데블 판권 회수 예정!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23일

데어 데블은 나름대로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영화 만듦새는 객관적으로 보기에도 너무 낮은 수준이었고, 흥행 수준 역시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너무 많은 문제가 한 번에 걸린 작품인지라 폭스에서는 이 작품을 리부트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할 거라는 이야기가 계속 돌았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얼마 전 감독으로 조 카나한을 데려 와서 작품을 다시 진행을 할 거라는 발표까지는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올 10월 10일 까지는 진행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조 카나한은 현재 데어데블 프로젝트가 전혀 진행이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죠. 만약 이때까지 진행이 되지 않으면 마블에서 영화화 판권을 회수를 하는 상황이 진행이 되게 됩니다. 한마디로, 마블에서는 또 다른 캐

'어벤져스2'의 감독도 조스 웨던으로 결정!

'어벤져스2'의 감독도 조스 웨던으로 결정!

디즈니의 CEO 밥 아이거는 '어벤져스2'의 감독 및 각본가가 1편과 똑같이 조스 웨던으로 확정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관련기사) '어벤져스2'의 제작이 확정된 후로도 한동안 감독을 누가 맡을지는 결정되지 않았는데 이제야 팬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어도 될 것 같군요. 조스 웨던은 마블 스튜디오와 2015년 6월말까지 독점 계약을 맺었으며 '어벤져스2'만이 아니라 미국 ABC 방송사에서 방영될 마블의 TV 시리즈 제작에도 관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로써 한동안 마블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또 조스 웨던의 관여를 받으며 '어벤져스2'로 가게 될 것 같은데... 1 때처럼 다른 작품들을 어벤져스 예고편으로 만들지만 않으면 환영입니다. 어쨌든 '어벤져스2'는 안심하고 기다려도 되겠지요.

마블의 차기작중 하나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마블의 차기작중 하나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4일

개인적으로 이제 마블은 영화를 왜 완전히 통제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그 명분을 충분히 공개를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성공적인 어벤져스를 만들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토르나 퍼스트 어벤져 같이 전부 예고편화 되는 사태를 벗어나서, 이제는 영화 자체가 스스로의 특징을 잘 가지고 가는 그런 영화들이 한 번쯤 나와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만큼 영화적으로 무엇을 보여주는가가 중요하니 말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이상하게 이번에 등장할 거라고 이야기가 도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역시 좀 애매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마블의 세계관이 대책 없이 넓어진다는 생각이 슬슬 들어서 말이빈다. 마블의 매력이 캐릭터들을 마구 뒤섞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