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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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본의 신작은 "Ascension"?
현재 매튜 본은 두 개의 프로젝트가 이미 알려진 상황입니다. 일단 킹스맨의 속편이 상당히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영화에서 정말 억지로 특정 캐릭터를 살려 낼 거라는 이야기가 있다는 점은 좀 걱정 되지만 말입니다.) 게다가 이 작품 외에도 다른 SF 영화도 한 편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영화 프로젝트가 이미 두 개 있는 사람인지라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가 상당히 기대가 되고 있는 사람이죠. 하지만 또 다른 프로젝트가 명단에 올라왔습니다. 이번 영화는 "어센션" 이라는 영화로 20세기 폭스에서 진행하는 영화라고 합니다. 액션 SF 활극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아직까지는 확실한 부분은 아니라고 합니다. 일단 기대는 됩니다.

"맨 인 블랙" 리부트?
맨 인 블랙 시리즈는 상당히 재미있게 본 시리즈 입니다. 물론 1편이 가장 괜찮게 본 영화이고, 이후에 2편은 그냥 즐겁게 보기는 했지만 딱 거기까지인 영화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참만에 나온 3편의 경우에는 솔직히 재미는 있지만 2편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느낌이 드는 작품이었고 말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새로 나오는 작품이 무조건 좋다고 말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결국 이 시리즈가 리부트 됩니다. 현재는 3부작 구성으로 리부트 하려고 한다고 하더군요. 현재 가장 큰 문제는 토미 리 존스와 윌 스미스를 대체할 사람들을 찾는 것이라고 하네요.

다니엘 크레이그가 본드를 계속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한동안 다니엘 크레이그의 거취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당시 계약된 편수가 거의 마무리 되고 있었던 상황이니 말이죠. 스펙터 이후에 아무래도 본드를 누가 할 것인가에 관해 이야기가 나왔고, 심지어는 크레이그가 본드는 더 이상 하고싶지 않다는 이야기를 한 적도 있고 말이죠, 이후에 다른 본드를 누구를 계약할 것인가에 관해서 온갖 이야기가 난무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이드리스 엘바를 계약해서 흑인 본드를 만들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정말 별 이야기가 다 나왔었습니다. 몇몇 인터뷰에서는 더 이상 하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최근 다른 인터뷰에서는 한 번 그래도 끝까지 해 보겠다는 이야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은 "아키라"가 될 거라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돌더군요.
현재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이야기는 이미 나와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현재 각본단계이며, 영화의 본격적인 정보는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죠. 그나마 영화를 직겠다고 확정된 상황이기는 한데, 그 외의 내용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것도 알려진 바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여기에 관해서 정말 온갖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일단 가장 흥미로운 루머 하나만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일단 루머는 아키라의 감독이며, 워너에서는 이 영화를 트릴로지로 찍고 싶어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크리스토퍼 놀란이 이 영화를 진짜 확정하려면 몇가지 넘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게다가 저는 그닥 느낌이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솔직히 뭔가 아주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