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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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들 2"가 나오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기술자들은 그냥 그런 영화였습니다. 소위 말 하는 하이스트 무비를 표방하는 듯 하면서도 그 에너지를 제대로 표현하기에는 약간 문제가 있는 영화였달까요. 그래도 경찰의 나름대로 능력 있어 보이는 모습은 참신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것들이 영 아쉽게 다가오는 것이 문제였죠. 국내 흥행이 아주 잘 나온 것도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속편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약간 재미있는게, 속편이 나올 수 있는 이유가 중국의 알리바바 그룹의 투자가 있어서 라고 합니다. 감독은 동창생을 만들었던 박홍수 감독이 할거라고 합니다.

블랙 위도우의 솔로 영화가 나온다?
현재 마블에서는 새로운 히어로들을 열심히 데뷔시키고 있습니다. 일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먼저 테잎을 끊었고, 그 다음에는 앤트맨이 나왔죠. 이제는 닥터 스트레인지와 블랙 팬서가 나올 예정이고, 스파이더맨이 마블 본가에서 재등판 예정이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오히려 반대로 솔로 영화가 없는 캐릭터들이 좀 안습해지는 상황이죠. 계속해서 계획이 미뤄지고 있는 헐크의 신작도 마찬가지이고 말입니다. 이 상황에서 블랙 위도우는 직접적인 솔로 영화가 있을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 이야기는 현재 새로운 핵심 멤버로 자리잡은 루소 형제중 한 사람의 입에서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블랙 위도우가 몸 담고 있던 세계가 워낙 독특한 면이 있는 나머지, 그 어두운 면에 관해서 영화를 만들고

실베스터 스탤론 曰, "록키와 아폴로가 다시 만날 수도 있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영화판에서 다시 부활하는 모습을 매우 잘 보여줬습니다. 익스펜더블 시리즈야 3편이 그럭저럭 이었다지만 중국에서 상당한 성공을 거뒀고, 록키 시리즈는 록키 발보아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준 다음, 크리드라는 스핀오프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죠. 람보 시리즈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나름 생각 해 볼 만한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최근 실베스터 스탤론은 인터뷰에서 "현재 속편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으며, 이 아이디어중 이미 사망한 것으로 나오는 아폴로가 다시 나오는 것도 고려중" 이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최근에 칼 웨더스와 스탤론이 만난 적이 있는데, 그 때 아직까지는 괜찮아

"Black Canary"가 영화판에 데뷔한다?
현재 DC 코믹스는 소위 말 하는 빅 3를 영화판에 다시 올려놓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상황입니다. 드라마와는 별개 노선으로 이끌어 감으로 해서 일단 두 노선이 완전히 차별화 된다는 것을 알렸고, 그리고 각자 나름대로 좋은 상황을 보여주고 있죠. (고담은 나름대로의 분위기를 끌어가고 있고, 애로우는 드라마쪽의 구심점을 잡음으로 해서 나름대로 확장 세계관을 만들고 있죠.) 이 와중에 블랙 카나리 역시 DC에서 영상화 대열에 다시 합류한다는 이야기가 돌았습니다. 현대 이 배역의 후보는 알로나 탈 이라는 배우와 애비 리 라는 배우라고 하네요. 물론 영화판 캐스팅이기 때문에 드라마와는 완전히 별개 노선으로 가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기획 이후로 Birds of P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