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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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미드나잇, 다시 현실

Rendezvous|2013년 6월 2일

"왜 사람들은 싸움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싸움으로부터 나오는 좋은 점들이 많은데.(why does everyone think conflict is so bad? There's a lot of good things coming out of conflict.)"라고 말하던 1995년의 연인은 18년 뒤, 현실적이고 감정적인 문제로 휴가지에서 다투는 2013년의 부부가 된다. 2013년 남부 펠로폰네소스에서 자녀 문제와 직장 문제, 부부 간 가사 분담 문제로 싸우는 제시(에단 호크)와 셀린느(줄리 델피)의 모습에선, 1995년 비엔나에서 밤새도록 삶과 철학과 사랑에 대해 속삭이던 사랑스럽고 풋풋한 20대 연인의 모습이나 2003년 파리에서 그동안 오랜 기간 서로를 갈망하고 그리워했음을 고백하는 애잔한 30대

에바Q 곁 설정을 이해하고도 에바Q를 까는 이유

유생리의 얼음통조림|2013년 4월 27일

그게 템포(시간) 조절 실패의 사유는 아니거든요. 진짜 더러운 템포 조절.... 대표적인 예가 카오루의 혼잣말 타임. 상식적으로 일어나지 않을, 자폐아 모드로 돌입하는 카오루를 길게 보여주는 꼬라지를 대체 왜 이렇게 루즈하게 가는지 의문이 듭니다. 파 때의 막판 설명 혼잣말이야 분위기 띄우려는 노력으로 볼 수 있지만 '카시우스의 창이 아니다' 요 한 마디로 다른게 전부 설명되잖아......... 대체 뭘 그리 주절대는 거야....... 카시우스의 창이 아니라는 것에서 겐도가 낚았다는 것, 행동 멈춰야 한다는 게 자연히 도출되지 않나? 조종하지 못하게 되면 통신 날아가? 왜 조종 못하게 되었다고 가만히 파국으로 치닫는 걸 보고만 있어? 그리고 왜 관객이 이런 테클을 하도록 시간을 배

한화의 강점이 얼마나 없었음.

BlueThink|2013년 3월 18일

'코칭스텝의 풍부한 경험'이겠냐... 것도 감독은 72살에 수석코치랑 근 10년 가까이 현장을 떠나 있었고 이종범은 코치루키, 나머지도 거의 현장경험이 짧은 인사라는게 함정.ㅋ 그리고 그라운드에서 뛰는 건 코치가 아니라...(이하생략)

아청법으로 린족만 위험 하다고 보세요? 아닙니다.

아청법으로 린족만 위험 하다고 보세요? 아닙니다.

아청법 풀어 써 봅시다. 아동 "청소년" 의 성 보호 관련 법률입니다. 해당 법 관련 시안은 청소년까지 적용 되어 있으며 중요 판단 기준에 교복 마저 들어갑니다. 육덕지고 늙은어 보이는 케릭터도 교복만 아니 정확히 "교복 처럼 보이는 옷" 만 입으면 청소년 취급이지요. 자 그럼 ... ... ... 어차피 판단 기준은 "윗사람들 마음대로"니까 저거 "세일러복 입었다" 라고 우기면 진족 바이바이... 그럴리가 없다구요?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인데 그러고 남음 ^_^b PS: 솔찍 곤족이나 건족도 위험하다... 아니 걍 게임 자체가 다 위험함...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