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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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WOWS] 아이오와 출고...](https://img.zoomtrend.com/2016/11/27/d0092438_583ad406674a0.jpg)
[WOWS] 아이오와 출고...
워쉽 시작한지 어언 1년 드디어 목표였던 9티어 아이오와를 출고했습니다. 모위키를 보니 A헐은 자경으로 넘어가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고 하던데 그런거 모르겠고 노캘팔고 3티어 몇개 팔아서 돈 마련하자 마자 바로 질렀습니다. 함장은 노캘타시던 7스킬 함장님이 계시지만 아이오와니까 막사에서 주무시던 시걸형님을 모셔와 태워드렸습니다. 미주리가 아니지만 시걸형님도 좋아하실거라 생각합니다. 7스킬 함장님은 나중에 몬타나 사게되면 거기에 태워야 할듯 싶습니다. 지금 4판 몰아봤는데 A헐도 몰만 하더군요. 무엇보다 노캘보다 월등한 장점이 존재해서 (집탄률이라던가 집탄률이라던가 집탄률이라던가...)상당히 편하게 몰았습니다. A헐의 최대 단점이라는 부실한 대공능력도 애초에 공방에 항모가 전멸 상태고 나온다해도 미전함
![[칸코레] 바지 갈아입으러 갑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11/18/d0010852_564c65d9bbd76.png)
[칸코레] 바지 갈아입으러 갑니다
일단 그라프 체펠린에 부왁하고 연순이랑 구축에 또 부왁합니다. 자원 쌓아두길 정말 잘했다!!!이제 오이겐만 드롭하면 완벽한 혜자이벤트다!
![[칸코레] 보라고 전함들아 이것이 하드탱킹이다!](https://img.zoomtrend.com/2015/11/09/d0010852_564058d95fc43.png)
[칸코레] 보라고 전함들아 이것이 하드탱킹이다!
이것은 이번달 4-5를 막트를 진행할 때 일어난 일입니다. 보스방 진입하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야전방에서 다이호가 중파였지만 혹시나 해서 간 경순서귀방 진행 이후입니다. (피통이 27 남았을겁니다..)이때만 하더라도 그냥 다이호가 잘 버텼네 정도밖에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덕에 뷰어용 스샷도 대충 찍었었죠. 그리고 보방에 진입하고 난 이후.... 하드탱킹이란 이런것이다라는 걸 보여준 다이호였습니다. 아니 뭐 개폭을 죄다 피해낸 전함조도 대단하지만, 포격중 10발 가량을 혼자서 처맞는 다이호의 모습은 그야말로 장갑항모의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모습이였습니다. 그렇게 4-5 막트를 수복재 하나만 붓고 끝냈다는 그런 이야기... 이놈의 게임 참 복불복이라는걸 다시금 깨달은 하루였습니다.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