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생리의 얼음통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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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에바Q 곁 설정을 이해하고도 에바Q를 까는 이유
그게 템포(시간) 조절 실패의 사유는 아니거든요. 진짜 더러운 템포 조절.... 대표적인 예가 카오루의 혼잣말 타임. 상식적으로 일어나지 않을, 자폐아 모드로 돌입하는 카오루를 길게 보여주는 꼬라지를 대체 왜 이렇게 루즈하게 가는지 의문이 듭니다. 파 때의 막판 설명 혼잣말이야 분위기 띄우려는 노력으로 볼 수 있지만 '카시우스의 창이 아니다' 요 한 마디로 다른게 전부 설명되잖아......... 대체 뭘 그리 주절대는 거야....... 카시우스의 창이 아니라는 것에서 겐도가 낚았다는 것, 행동 멈춰야 한다는 게 자연히 도출되지 않나? 조종하지 못하게 되면 통신 날아가? 왜 조종 못하게 되었다고 가만히 파국으로 치닫는 걸 보고만 있어? 그리고 왜 관객이 이런 테클을 하도록 시간을 배
[단상] 나노하 1기에서 나노하를 시공관리국이 버림패로 이용했을 가능성.
린디 하라오운 흑막설이랄까. 린디는 나노하라는, '버려도 되는 패'를 이용하여 미지의 적의 시선과 전투력을 묶어 두는 한편 그 배후에 대해서 비교적 편하게 조사할수 있었던게 아닌가라는 가설. 시공관리국 입장에서 나노하는 수많은 관리외세계의 일개 마법사에 불과하고, 몇주정도의 수련을 한 마법사인 나노하는 그 적성이 어떠하든 함선을 동반한 린디 패거리에 비해 아무런 가치가 없고 위협도 되지 않는다. 가치와 위협은 오히려 미지의 적이 가지고 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미지의 적(페이트 등)과 싸우고, 그들의 어그로를 끌고 있는 존재는 나노하다. 즉, 린디 측에선 나노하는 쉽게 버릴수 있는 패이자 적의 시선과 어그로를 끌어서 시공관리국이라는, 적이 곧바로 대응할 강력한 자신에 대한 집중을 덜만한 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