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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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팔콘 & 윈터 솔저" 홍보 포스터와 이미지들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나올 채비를 거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정말 별 기대를 안 하고는 있습니다. 적당히 보고 싶은 정도고, 그 적당하게 매력적인 정도로 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묘한 듀엣이긴 합니다. 사실......둘이 크게 한 판 붙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ミッドナイトスワン"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궁금합니다. 솔직히 제가 초난강의 연기에 관해서는 그렇게 길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은 못 됩니다만, 그래도 연기력 면에서는 가장 믿을만한 배우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말이죠. 이 영화 외에 이미 전에도 매우 좋은 연기를 여럿 보여준 기억도 납니다. 다만, 아무래도 최근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제대로 국내 개봉이 가능할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게 생각 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발레에 재능을 보이지만, 아동 학대에 시달리던 한 아이를 맡은 트렌스젠더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실 예고편이라기 보다는 스토리 소개 영상이 더 맞다고는 하더군요. 나오는 내역 봐서는 의외로 상당한 영화가
"레드 노티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좀 기대 됩니다. 드웨인 존슨에 라이언 레이놀즈라는 조합이어서 말이죠. 물론 갤 가돗이 나온다고 해서 미묘하긴 한데, 여성이어서가 아니라, 제게는 시오니스트로 찍혀서 말이죠. 그나마 발언 철회를 하긴 했는데.....이미지 관리용이라는 생각이 들어놔서;;; (같은 문제로 세스 로건도 안좋아합니다.) 그래도 액션 영화이니.......기대가 안 되는건 또 아닙니다;;;
"컨저링 3" First Look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지금 현재 기대 반, 걱정 반 입니다. 일단 기대 하는 이유는 역시나 그간의 시리즈를 다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감독이 바뀌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걱정이 많아진 상황이기도 합니다.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제임스 완이 적어도 제작자로서 퀄리티 유지를 열심히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이미 과거 너무 많은 시리즈로 퀄리티 통제 실패에 빛나는 쏘우 시리즈가 있어놔서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뭔가 해볼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현재 개봉일도 밀릴 상황이라;;;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래저래 중간에 나오는 이미지 봐서는 2편에서 써먹었던 꼬부랑 할배 이미지를 정말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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