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포스트: 6183
Tags

Posts

6183 posts

"CONTRACT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2일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말 그대로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알렉스 정이 만들었다고 되어 있고, 묘하게 이 이름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검색 되는데, 솔직히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액션 영화라사 적당히 포스팅 하겠다고 마음 먹은 것도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런 영화는 정말 조사하는 것 자체가 바보짓인 경우가 좀 있기도 해서 말이죠. 그래서 그냥 넘겼습니다? 뭐......일단 볼만은 할 것 같기도.....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강렬하긴 하네요.

누미 라파스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일

개인적으로 누미 라파스 라는 배우를 매우 좋아합니다만, 묘하게 안 풀리는 것 같아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연기를 잘 못 하는 것도 아아니고, 의외로 몸바쳐 액션을 소화하는 것 역시 잘 하는 배우여서 말이죠. 그런데, 어째 넷플릭스에서 더 잘나가는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그 외의 영화들에 관해서는 정말 아쉬운 면만 보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특히나 스파이 게임인지 뭔지 하는 영화는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Black Crab" 라는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스웨덴 작가의 스릴러 소설이 베이스이고, 얼어붙은 바다를 건너는 임무를 하기 위한 6명의 군인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Jiu Jitsu"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일

이 영화는 사실 니콜라스 케이지 덕분에 발견하게 된 케이스 입니다. 요즘에 니콜라스 케이지는 애매한 규모의 애매한 팝콘 영화에 출연하는 것을 최대한 자제하고, 최대한 독특한 영화에 이름을 올리는 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연기력 면에서, 그리고 작품성 면에서 최근에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매우 궁금해진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러다 이상한 영화 걸릴 수도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토니 자와 페어라는 점에서 더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이상하게 좋아요.

"Love, Weddings & Other Disaster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31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좋은 의미로 당황스러운 영화입니다. 로맨틱 코미디인데, 제레미 아이언스가 나옵니다! 아무래도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무척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핵심이 되는 배우들은 따로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매우 진귀한 경험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가 가져가는 가벼운 분위기가 제게는 너무 필요한 상황이라서 이 영화가 더 땡기는 것도 있습니다. 일단 포스터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좋아요. 아무 생각 할 필요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