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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 제작, "Songbir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5일

솔직히 이 작품은 현재 욕을 좀 먹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다루고 있는 이야기가 코로나-19가 발전해서 코로다 -24가 되고, 결국에는 전 세계가 폐쇄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지금 현재 희망이 없다는 것을 너무 적랄하게 다루는 것이 아니냐 하는 이야기가 좀 있는 것이죠. 일단 영화의 상상력에 관해서는 제한이 없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기는 합니다만, 일각에서 넌씨눈 소리 들을 영화이기는 하죠. 궁금한 동시에, 궁금하지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그냥 팝콘 영화 스럽습니다.

"機動戦士ガンダム 閃光のハサウェイ"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5일

뭐, 그렇습니다. 이 이미지들은 사실 전부 건담 이미지들 입니다. 솔직히 이게 뭘 의미하는지조차 모르겠습니다;;; 땜빵용 포스팅이거든요.

"배틀스타 갤럭티가" 리부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4일

저는 솔직히 배틀스타 갤럭티가 시리즈에 대한 큰 기대가 있지 않은 편입니다. 나름 괜찮게 기억하는 분들도 꽤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저는 취향에 안 맞아서 고생한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78년에 오리지널 시리즈가 나왔던 상황이긴 한데, 솔직히 정이 안 가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이 번 리부트 이야기가 그렇게 반갑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각본가인데.......사이먼 킨버그 입니다. 이 양반이 제작자로 나선 최근작들 상태를 보면......그리고 다크 피닉스 상태를 보면 절대 하면 안 될 것 같은데 말이죠.

"Skylin3s" 라는 작품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4일

개인적으로 스카이라인을 극장에서 보면서 정말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솔직히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전혀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안 들었던 것이죠.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매력적인 지점이 별로 없어서 아무래도 그냥 끝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모르는 새에 2편이 나왔고, 결국에는 3편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다지 매력이 없어놔서 오늘 포스팅도 그냥 땜빵용으로 찾아낸 겁니다. 솔직히 저더러 보라고 하면, 그 사람 평생 미워 할수도 있을 영화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냥 그렇네요.